안전 사각지대 없앤다…양평군, 건설 현장 특별 점검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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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양평군이 정부의 '중대재해 근절·예방 중심 안전관리' 기조에 맞춰 관내 건축공사장 안전 점검에 돌입했다.
군은 지난 10일부터 30일까지 공공 3곳, 민간 5곳 등 총 8개 현장을 대상으로 △기술자 배치 및 감리 수행 △안전·품질·화재·장비 관리 △위험 공정 안전규정 준수 여부 등을 집중 점검한다.
군은 앞으로도 정기·수시 점검을 병행해 계절·재해 요인까지 반영한 예방형 안전관리 체계를 확립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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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이윤 기자] 경기도 양평군이 정부의 ‘중대재해 근절·예방 중심 안전관리’ 기조에 맞춰 관내 건축공사장 안전 점검에 돌입했다.
군은 지난 10일부터 30일까지 공공 3곳, 민간 5곳 등 총 8개 현장을 대상으로 △기술자 배치 및 감리 수행 △안전·품질·화재·장비 관리 △위험 공정 안전규정 준수 여부 등을 집중 점검한다.
단순 행정 절차가 아닌 ‘사전 예방·즉시 조치·책임 관리’ 원칙에 따른 실질적 관리·감독이 핵심이다.
전진선 군수는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데 안전보다 중요한 것은 없다”며 “지적사항은 즉각 시정 조치하고, 견실한 건설문화 정착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군은 앞으로도 정기·수시 점검을 병행해 계절·재해 요인까지 반영한 예방형 안전관리 체계를 확립할 방침이다.
![양평군청 전경 [사진=양평군]](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3/inews24/20250913022447556gxby.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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