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균, 한화이글스 보양식 지원 사격…리베라토, 이연복 짜장 '감탄'

김유진 기자 2025. 9. 13. 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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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균과 이연복 셰프가 프로야구팀 한화이글스 구단에 보양식 지원 사격에 나섰다.

12일 방영된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288회에서는 김태균, 이연복, 오마이걸 효정이 한화이글스 구내식당을 찾아 보양식을 직접 대접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김태균은 오랜만에 한화 이글스 유니폼을 입고 최근 고생하고 있는 후배들을 반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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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균과 이연복 셰프가 한화이글스 지원 사격에 나섰다./사진=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캡처

김태균과 이연복 셰프가 프로야구팀 한화이글스 구단에 보양식 지원 사격에 나섰다.

12일 방영된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288회에서는 김태균, 이연복, 오마이걸 효정이 한화이글스 구내식당을 찾아 보양식을 직접 대접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김태균은 오랜만에 한화 이글스 유니폼을 입고 최근 고생하고 있는 후배들을 반겼다.

선수들은 이연복의 멘보샤에 특히 감탄했다.

선수들은 "멘보샤 살벌하게 맛있다. 맛있을 것 같아서 많이 가져왔다"며 놀라워했다.

특히 김태연 선수는 멘보샤를 리필하며 준비된 수량을 한 번에 털어가기도 했다.

짜장을 처음 맛 본 리베라토. /사진=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캡처

리베라토는 처음으로 짜장맛을 보고 감탄을 금치 못했다.

앞서 리베라토는 까만 소스가 낯설어 짜장을 거부했지만 김태균은 "나 믿고 먹어봐. 셰프님이 중식 일인자다. 진짜 맛있다. 몸에 좋은 것도 많이 넣었다"며 리베라토를 설득했다.

설득에 못이긴 리베라토는 짜장 소스를 조금 담아 맛을 봤고 "와우. 더 먹고 싶다"라며 감탄했다.

김유진 기자 yourgenie@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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