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장이 직접 간다…양평교육지원청, 교장 협의회서 현장 목소리 청취

이윤 2025. 9. 13. 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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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양평교육지원청은 2025년 하반기부터 교장 지구장학협의회에 교육장이 직접 참여해 학교 현장의 장학 활동을 밀착 지원한다고 밝혔다.

여미경 교육장은 "지구장학협의회는 학교가 함께 성장하는 중요한 장학 플랫폼"이라며 "교육지원청은 현장 의견을 적극 반영해 자율 장학 문화와 교원 전문성 강화를 뒷받침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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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이윤 기자] 경기도 양평교육지원청은 2025년 하반기부터 교장 지구장학협의회에 교육장이 직접 참여해 학교 현장의 장학 활동을 밀착 지원한다고 밝혔다.

지구장학협의회는 유치원을 포함한 관내 모든 학교가 교육·장학 현안을 공유하고 해법을 모색하는 협의체다. 그동안 장학사가 참여해 정책 연계와 우수 사례 확산을 맡았다면, 이번에는 새로 부임한 여 교육장이 직접 나서 현장의 목소리를 가까이에서 청취하고 지원에 나선다.

여미경 교육장은 “지구장학협의회는 학교가 함께 성장하는 중요한 장학 플랫폼”이라며 “교육지원청은 현장 의견을 적극 반영해 자율 장학 문화와 교원 전문성 강화를 뒷받침하겠다”고 강조했다.

교육지원청은 이번 변화로 학교 자율 장학 내실화와 교육과정 질적 향상이 한층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여미경 교육장이 2025년 하반기부터 교장 지구장학협의회에 참여해 의견 청취를 하고 있다. [사진=양평교육지원청]
/양평=이윤 기자(uno29@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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