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즙세연, 남심 또 흔들었다…"이런 건 처음" 뭐길래?

정풍기 인턴 기자 2025. 9. 13. 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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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방송인 과즙세연(25·본명 인세연)이 여름철 무더위를 날려버릴 청순+섹시 비주얼을 뽐냈다.

최근 과즙세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요런 건 또 처음 가짜염(갔어요)"라는 짧은 멘트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과즙세연은 여름 음악 축제인 '카스쿨 페스티벌'에 참가해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00년생인 과즙세연은 구독자 34만명을 보유한 인기 유튜버 겸 숲(옛 아프리카TV) 등에서 활동하는 스트리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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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스트리머 과즙세연. (사진=인스타그램 캡처)

[서울=뉴시스]정풍기 인턴 기자 = 인터넷방송인 과즙세연(25·본명 인세연)이 여름철 무더위를 날려버릴 청순+섹시 비주얼을 뽐냈다.

최근 과즙세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요런 건 또 처음 가짜염(갔어요)"라는 짧은 멘트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과즙세연은 여름 음악 축제인 '카스쿨 페스티벌'에 참가해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서울=뉴시스] 스트리머 과즙세연. (사진=인스타그램 캡처)


[서울=뉴시스] 스트리머 과즙세연. (사진=인스타그램 캡처)

배경에는 거대한 스크린에 비친 뮤지션, 반짝이는 조명, 축제를 즐기는 수많은 관객으로 가득 차 현장의 열기를 고스란히 전했다.

또 과즙세연은 이날 얇은 어깨끈이 달린 흰색 바탕 민소매 슬립형 탑으로 청순하면서도 은근한 섹시미를 자랑했다.

2000년생인 과즙세연은 구독자 34만명을 보유한 인기 유튜버 겸 숲(옛 아프리카TV) 등에서 활동하는 스트리머다. 2024년 공개된 넷플릭스 오리지널 예능 '더 인플루언서'에도 출연했다.

그녀는 지난해 한 유튜브 채널에서 연 수익이 30억원에 달한다고 밝힌 바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pun9@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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