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현섭, 아내 몰래 신혼집서 술판 벌였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코미디언 심현섭이 아내 정영림 몰래 신혼집에서 술판을 벌인다.
오는 15일 오후 10시 방송하는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조선의 사랑꾼'에선 심현섭 첫 출근을 공개한다.
그는 출근 현장에서 "울산의 사위 심현섭이 울산시대 새로운 MC로 인사 드립니다"라고 한다.
심현섭은 녹화가 끝나고 아무도 없는 신혼집에 친구들과 들어간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시스] 오는 15일 방송하는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조선의 사랑꾼'에선 코미디언 심현섭 첫 출근을 공개한다. (사진=TV조선 '조선의 사랑꾼' 캡처) 2025.09.1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3/newsis/20250913000146610ddjv.jpg)
[서울=뉴시스]신지아 인턴 기자 = 코미디언 심현섭이 아내 정영림 몰래 신혼집에서 술판을 벌인다.
오는 15일 오후 10시 방송하는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조선의 사랑꾼'에선 심현섭 첫 출근을 공개한다.
앞서 심현섭은 제작진에게 "기쁜 소식을 제일 먼저 전하는 거다"라며 "울산에서 드디어 일을 하게 됐다"고 말한다.
그는 출근 현장에서 "울산의 사위 심현섭이 울산시대 새로운 MC로 인사 드립니다"라고 한다.
심현섭은 녹화가 끝나고 아무도 없는 신혼집에 친구들과 들어간다. 이들은 본격적으로 술 제조를 한다.
이를 본 제작진은 "집에 친구들 데려왔다고 아내에게 미리 말하는 게 낫지 않냐"고 말한다.
심현섭은 "옛날하고 양상이 다르다"라고 답한다. 그는 친구들에게 "아내가 들어와서 뭐 하냐고 물어보면 '하이볼 건배'라고 말하자"라고 한다.
이후 정영림은 집에 오자마자 현관에 놓여있는 많은 신발을 보고 당황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sja29@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카페서 3인 1잔' 전원주, 민폐 논란에…"불편 드려 죄송"
- '최진실 딸' 최준희, 11세 연상과 결혼 성사 뒷얘기 "이모할머니가 오작교"
- 임주환, 쿠팡 물류센터 목격담 확산 “진짜 열심히 일한다"
- "같이 성매매한 멤버도 풀겠다" 유키스 동호·전처, 폭로전 점입가경
- 2세 준비하는 김지민 욕실 낙상사고 "볼 함몰됐다"
- 성시경, 日모델과 미식 데이트…'미친맛집5'
- '6평 사무실 논란' 원지, 3개월만 복귀 "다시 여행길"
- '사생활 논란' 박시후, SNS 라이브로 억대 수익?
- '하시3' 서민재, 홀로 육아 근황 공개
- 85세 강부자, 건강한 근황 "술 안 끊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