옷 한벌이 100만원..김완선 "명품 다 버렸다" 솔직 고백

김수형 2025. 9. 12. 23:5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이날 방송에서 김완선은 그룹 아이즈원 출신 가수 이채연과 함께 쇼핑에 나섰다.

그러면서 김완선은 "예전에 명품 옷을 몇 벌 산 적이 있다. 몇 백만 원 하는 것도 있었는데 결국 한 번도 안 입고 몇 년간 옷장에만 두다가 버렸다"고 회상했다.

이어 "그때 '나는 명품을 사면 안 되겠다'는 결심을 했다. 설령 사더라도 평소에 입을 수 있는 걸 사야 한다는 걸 깨달았다. 예전엔 무대 의상 같은 옷만 샀다가 결국 한 번도 못 입고 버리곤 했다"고 고백했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OSEN=김수형 기자] ‘가수 김완선이 명품을 멀리하게 된 이유를 솔직하게 고백했다.

12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김완선TV’에는 ‘쇼핑으로 찐케미 폭발!! 김완선×이채연 한남동 데이트’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방송에서 김완선은 그룹 아이즈원 출신 가수 이채연과 함께 쇼핑에 나섰다.

옷가게를 찾은 두 사람은 생각보다 높은 가격대의 의상들을 마주하며 깜짝 놀라는 모습을 보였다. 특히 이채연이 “200만 원이다”라며 당황한 표정을 짓자 현장 분위기는 웃음바다가 됐다.

이 과정에서 이채연은 김완선에게 “요즘 제일 큰돈을 써본 적이 있냐”고 물었고, 김완선은 “어릴 때는 그랬는데 지금은 거의 없다. 어디 입고 나갈 데도 별로 없지 않냐”며 소탈한 답을 내놓았다. 이어 “옷에는 큰돈을 잘 안 쓴다. 어차피 몇 번 입지도 못한다”라며 자신의 소비 습관을 털어놨다.

그러면서 김완선은 “예전에 명품 옷을 몇 벌 산 적이 있다. 몇 백만 원 하는 것도 있었는데 결국 한 번도 안 입고 몇 년간 옷장에만 두다가 버렸다”고 회상했다. 이어 “그때 ‘나는 명품을 사면 안 되겠다’는 결심을 했다. 설령 사더라도 평소에 입을 수 있는 걸 사야 한다는 걸 깨달았다. 예전엔 무대 의상 같은 옷만 샀다가 결국 한 번도 못 입고 버리곤 했다”고 고백했다.

결국 김완선이 명품을 잘 사지 않는 이유는 ‘실용성 부족’ 때문이었다. 그는 값비싼 옷보다는 일상에서 편하게 입을 수 있는 옷을 더 소중히 여기고 있다는 점을 강조하며 눈길을 끌었다.

/ssu08185@osen.co.kr

[사진]유튜브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