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압도적 스코어'…손제이·윤규리, 드림파크 아마추어골프 정상 차지
이규원 기자 2025. 9. 12. 2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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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제이와 윤규리가 12일 인천 드림파크 컨트리클럽 드림코스에서 막을 내린 제6회 드림파크배 아마추어골프선수권대회에서 각각 남자부와 여자부 우승을 차지했다.
동아중 소속 손제이는 대회 마지막 4라운드에서 6언더파 65타의 성적을 거뒀으며, 최종 합계 22언더파 262타로 2위 이솔을 4타 차이로 크게 앞섰다.
여자부에서는 학산여중의 윤규리가 최종 합계 20언더파 264타로 성아진을 1타 차로 따돌리며 우승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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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부 손제이, 22언더파로 경쟁자와 격차 벌려
윤규리, 여자부서 1타 차 접전 끝 우승 영예
윤규리, 여자부서 1타 차 접전 끝 우승 영예

(MHN 이규원 기자) 손제이와 윤규리가 12일 인천 드림파크 컨트리클럽 드림코스에서 막을 내린 제6회 드림파크배 아마추어골프선수권대회에서 각각 남자부와 여자부 우승을 차지했다.
동아중 소속 손제이는 대회 마지막 4라운드에서 6언더파 65타의 성적을 거뒀으며, 최종 합계 22언더파 262타로 2위 이솔을 4타 차이로 크게 앞섰다.
여자부에서는 학산여중의 윤규리가 최종 합계 20언더파 264타로 성아진을 1타 차로 따돌리며 우승에 성공했다.
대한골프협회가 주관한 이번 대회에는 국내 남녀 아마추어 선수 약 170명이 참가해 실력을 겨뤘다.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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