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어웨이 잘 지켜야" 6언더파 정윤지, OK 저축은행 읏맨 오픈 1R 단독 선두..박성현도 4언더파 선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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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윤지가 약 3개월 만에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우승 기회를 잡았다.
정윤지는 12일 경기도 포천시 아도니스 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린 OK 저축은행 읏맨 오픈(총상금 10억원) 1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6개를 몰아쳤다.
2020년 KLPGA 투어에 데뷔한 정윤지는 2022년 5월에 열린 제10회 E1 채리티 오픈에서 첫 우승을 신고했고, 지난 6월 Sh수협은행 MBN 여자오픈에서 정상을 밟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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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 김인오 기자) 정윤지가 약 3개월 만에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우승 기회를 잡았다. 이틀 경기만 잘 치르면 통산 3승을 달성한다.
정윤지는 12일 경기도 포천시 아도니스 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린 OK 저축은행 읏맨 오픈(총상금 10억원) 1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6개를 몰아쳤다.
1라운드 합계 6언더파 66타를 기록한 정윤지는 공동 2위 방신실, 성유진(이상 5언더파 67타)를 1타 차로 따돌리고 단독 선두에 이름을 올렸다.
2020년 KLPGA 투어에 데뷔한 정윤지는 2022년 5월에 열린 제10회 E1 채리티 오픈에서 첫 우승을 신고했고, 지난 6월 Sh수협은행 MBN 여자오픈에서 정상을 밟았다.
정윤지는 "이 코스에서는 페어웨이를 지키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해서 최대한 페어웨이를 지키는 전략으로 플레이했다. 오늘은 특정 샷이 뛰어나게 잘됐다기보다는 전체적인 플레이 조화가 좋았다"고 하루를 정리했다.
이어 정윤지는 "(코스가)전반적으로 쉽지 않다. 내일도 페어웨이를 지키는 전략으로 집중해서 경기에 임하겠다"고 말했다.
공동 2위로 방신실은 시즌 3승 기회를 잡았고, 성유진은 시즌 첫 우승이자 통산 4승을 노린다.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를 잠시 건너뛴 박성현은 4언더파 68타를 쳐 공동 4위 그룹에 합류했다. '엄마골퍼' 박주영과 박보겸, 이율린도 공동 4위로 기분 좋게 출발했다.
지난주 메이저대회 KB금융 스타챔피언십 2연패에 성공한 유현조는 1언더파 71타, 공동 23위에 자리했다.
사진=MH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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