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인아 2㎏ 안 빠져 고민에 복싱 챔피언 “1시간이면 빼” 비법 무시무시(무소단2)

서유나 2025. 9. 12. 2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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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싱 챔피언 섀넌 코트니가 배우 설인아, 박주현에게 1시간 만의 감량 비법을 공유했다.

9월 12일 방송된 tvN 예능 '무쇠소녀단2' 10회에서는 유이, 금새록, 박주현, 설인아의 복싱 챔피언 도전기가 이어졌다.

2015년 복싱에 입문해 4년 만에 프로 선수로 전향한 그는 프로 전향 2년 만에 WBA 밴턴급 챔피언 자리에 올랐다.

이에 섀넌 코트니는 "2㎏는 1시간이면 뺄 수 있다"면서 "땀복 입고 줄넘기만 하면 빠진다"고 무시무시한 팁을 전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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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무쇠소녀단2’ 캡처
tvN ‘무쇠소녀단2’ 캡처

[뉴스엔 서유나 기자]

복싱 챔피언 섀넌 코트니가 배우 설인아, 박주현에게 1시간 만의 감량 비법을 공유했다.

9월 12일 방송된 tvN 예능 '무쇠소녀단2' 10회에서는 유이, 금새록, 박주현, 설인아의 복싱 챔피언 도전기가 이어졌다.

이날 무소단 멤버들은 푸껫에서 가장 큰 무에타이 체육관에서 스페셜 코치님을 만났다. 바로 복싱 월드 채피언 섀넌 코트니였다. 2015년 복싱에 입문해 4년 만에 프로 선수로 전향한 그는 프로 전향 2년 만에 WBA 밴턴급 챔피언 자리에 올랐다.

섀넌 코트니에게 김동현은 계체량을 언급, "두 선수가 (첫 대회를 앞두고) 2㎏가 안 빠져서 스트레스 받고 있다"며 조언을 구했다. 이에 섀넌 코트니는 "2㎏는 1시간이면 뺄 수 있다"면서 "땀복 입고 줄넘기만 하면 빠진다"고 무시무시한 팁을 전수했다. 이 말을 듣자마자 설인아는 "오케이, 약한 소리 그만하자"라며 마음을 달리 먹었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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