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이→설인아, 예쁜 수영복 입고 곡소리 “햄스트링 끊길 거 같아”(무소단2)

서유나 2025. 9. 12. 2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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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이, 금새록, 박주현, 설인아가 예쁜 수영복을 입고 곡소리를 냈다.

9월 12일 방송된 tvN 예능 '무쇠소녀단2' 10회에서는 유이, 금새록, 박주현, 설인아의 복싱 챔피언 도전기가 이어졌다.

부트캠프 2일 차, 무소단 멤버들은 한껏 들뜬 모습으로 숙소 밖으로 나왔다.

이들은 모두 수영복 차림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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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무쇠소녀단2’ 캡처
tvN ‘무쇠소녀단2’ 캡처

[뉴스엔 서유나 기자]

유이, 금새록, 박주현, 설인아가 예쁜 수영복을 입고 곡소리를 냈다.

9월 12일 방송된 tvN 예능 '무쇠소녀단2' 10회에서는 유이, 금새록, 박주현, 설인아의 복싱 챔피언 도전기가 이어졌다.

부트캠프 2일 차, 무소단 멤버들은 한껏 들뜬 모습으로 숙소 밖으로 나왔다. 이들은 모두 수영복 차림이었다. 오후 훈련 전까지 자유 시간을 맞아 수영을 하기로 한 이들은 "드디어 태국 온 거 같구만", "우리 수영장 놀러 온 건 처음"이라며 들떠했다.

입수 전 준비 운동도 잊지 않았다. 하지만 몸을 풀며 멤버들은 모두 어제의 고된 훈련 여파로 "지금 햄스트링 끊길 것 같다", "지금 못 앉는다"며 차례로 곡소리를 내 웃음을 자아냈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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