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성훈 “♥야노 시호와 연애할 때 파파라치에 딱 걸려”, 창피했다…솔직고백
곽명동 기자 2025. 9. 12. 20:15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방송인 겸 이종격투기 선수 추성훈이 아내 야노 시호와의 연애 시절을 떠올렸다.
12일 ENA 공식 채널에는 ‘곽준빈 결혼 소식 들은 추성훈 반응’이라는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곽준빈이 “유튜브로 결혼을 발표하겠다”고 하자, 추성훈은 “내가 카메라 들고 가서 두 사람을 찍어주겠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곽준빈이 “파파라치한테 걸린 적 없냐”고 묻자, 추성훈은 “집에서 데이트하곤 했는데 어느 날은 파파라치가 집까지 들어와 찍더라. 그래서 우리도 솔직하게 공개했다”고 회상했다.
앞서 야노 시호는 2014년 3월 23일 방송된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파파라치 사진을 통해 연애 사실이 알려진 뒤 “‘사귄다’라고 말하지 않고 ‘나에게 소중한 사람이다’라고 했다. 그런데 그건 진심이었다”고 밝힌 바 있다.

추성훈은 당시 심정을 전하며 “그냥 조금 창피했다. 내가 즐겨 보던 잡지에 내 사진이 나오니까 ‘나도 유명해졌네’ 싶었다”고 솔직히 털어놨다.
한편, 추성훈은 야노 시호와 결혼해 슬하에 딸 추사랑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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