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대전·서울 두 경기 '우천 취소'

이재윤 기자 2025. 9. 12. 1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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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2경기가 비로 취소됐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12일 대전 한화 이글스-키움 히어로즈전과 잠실 LG 트윈스-NC 다이노스의 경기가 우천 취소됐다고 밝혔다.

취소된 경기는 15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다.

이날 서울 잠실 경기도 비로 취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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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천 경기 취소로 LG 선수단이 관중들에게 인사 후 그라운드를 빠져나가고 있다./사진=오센

프로야구 2경기가 비로 취소됐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12일 대전 한화 이글스-키움 히어로즈전과 잠실 LG 트윈스-NC 다이노스의 경기가 우천 취소됐다고 밝혔다.

대전 경기는 이날 오후 5시쯤 취소됐다. 이날 오후부터 내리기 시작한 비가 그치지 않았고, 저녁 늦게까지 이어질 것이란 예보가 있었다. 취소된 경기는 15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다.

이날 서울 잠실 경기도 비로 취소 됐다.

오후 5시쯤부터 비가 내리기 시작해 방수포가 설치됐다. 하지만 경기 개시 예정 시간인 6시30분이 지나 심판진이 취소를 결정했다. 양팀 선수단은 관중석으로 나와 인사를 하며 경기 취소를 알렸다.

잠실 경기는 예비일이 없어 추후 편성될 예정이다.

한편 광주에서 열리는 두산과 기아전은 경기가 진행 중이다.

이재윤 기자 mton@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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