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척서 펌프카 가드레일 충돌 후 30m 산비탈 추락… 60대 운전자 중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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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서 펌프카가 가드레일을 들이받고 30m 산비탈 아래로 추락해 60대 운전자가 중상을 입고 차량이 전소되는 등 사건·사고가 잇따랐다.
12일 오전 6시 24분쯤 삼척시 도계읍 건의령로에서 23t 펌프카가 가드레일을 들이받고 30m 아래 산비탈로 추락했다.
이 사고로 60대 운전자가 크게 다쳐 소방헬기에 의해 병원으로 이송되고, 펌프카는 불이나 전소됐다.
이날 오전 11시 54분쯤 평창군 봉평면 영동고속도로 둔내터널에서 차량 3대 간 추돌사고가 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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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서 펌프카가 가드레일을 들이받고 30m 산비탈 아래로 추락해 60대 운전자가 중상을 입고 차량이 전소되는 등 사건·사고가 잇따랐다.
12일 오전 6시 24분쯤 삼척시 도계읍 건의령로에서 23t 펌프카가 가드레일을 들이받고 30m 아래 산비탈로 추락했다. 이 사고로 60대 운전자가 크게 다쳐 소방헬기에 의해 병원으로 이송되고, 펌프카는 불이나 전소됐다. 경찰에 따르면, 운전자는 음주운전은 아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같은 날 오후 1시 25분쯤 양양군 조산사거리에서 시내버스 한 대에 불이 나 승객 6명이 탈출했다. 불은 10여분 만에 꺼졌으며, 이 불로 버스 엔진룸 일부가 불에 타 소방당국 추산 800여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교통사고도 있었다. 이날 오전 11시 54분쯤 평창군 봉평면 영동고속도로 둔내터널에서 차량 3대 간 추돌사고가 났다. 이 사고로 40대 남성이 경추에 부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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