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 라운드 6언더파' 손제이, 드림파크배 아마추어골프선수권 우승...윤규리는 여자부 정상
진병두 2025. 9. 12. 1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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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제이(동아중)와 윤규리(학산여중)가 제6회 드림파크배 아마추어골프선수권대회에서 우승했다.
손제이는 12일 인천 드림파크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마지막 4라운드에서 6언더파 65타를 기록했다.
여자부에서는 윤규리가 최종 20언더파 264타로 성아진을 1타 차로 제치고 우승했다.
대한골프협회 주관 이 대회에는 국내 남녀 아마추어 170여명이 출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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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제이(왼쪽)와 윤규리. 사진[연합뉴스]](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2/maniareport/20250912191855040pghs.jpg)
[진병두 마니아타임즈 기자] 손제이(동아중)와 윤규리(학산여중)가 제6회 드림파크배 아마추어골프선수권대회에서 우승했다.
손제이는 12일 인천 드림파크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마지막 4라운드에서 6언더파 65타를 기록했다. 최종 합계 22언더파 262타로 2위 이솔을 4타 차로 따돌리고 정상에 올랐다.
여자부에서는 윤규리가 최종 20언더파 264타로 성아진을 1타 차로 제치고 우승했다.
대한골프협회 주관 이 대회에는 국내 남녀 아마추어 170여명이 출전했다.
[진병두 마니아타임즈 기자/maniarepor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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