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격파' 볼리비아, 11월 14일 한국과 친선경기...홍명보호 국내 A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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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축구 대표팀이 11월 볼리비아와 국내 친선경기를 치른다.
대한축구협회는 12일 "11월 14일 하나은행 초청 축구 국가대표팀 친선경기 상대가 볼리비아로 확정됐다"고 발표했다.
한국과 볼리비아는 역대 전적에서 한국이 2승 1무로 앞선다.
최근 맞대결은 2019년 3월 울산 문수경기장 친선경기로 이청용의 결승골로 한국이 1-0 승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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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볼리비아와 친선경기 당시 경기 장면. 사진[연합뉴스]](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2/maniareport/20250912191853488uvby.jpg)
대한축구협회는 12일 "11월 14일 하나은행 초청 축구 국가대표팀 친선경기 상대가 볼리비아로 확정됐다"고 발표했다.
FIFA 랭킹 78위 볼리비아는 지난 10일 2026 북중미 월드컵 남미 예선 최종전에서 브라질(5위)을 1-0으로 꺾는 이변을 연출하며 7위를 차지했다. 이로써 대륙간 플레이오프(PO) 진출권을 확보하고 월드컵 본선행 도전을 이어간다.
한국과 볼리비아는 역대 전적에서 한국이 2승 1무로 앞선다. 1994년 미국 월드컵 조별리그에서 처음 맞붙어 0-0으로 비겼고, 당시 홍명보 감독이 선수로 출전했다.
최근 맞대결은 2019년 3월 울산 문수경기장 친선경기로 이청용의 결승골로 한국이 1-0 승리했다.
[이종균 마니아타임즈 기자 / ljk@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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