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중기, 쓰다듬고 손 잡고…♥천우희에 직진한다 ('마이유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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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중기가 천우희에게 달콤한 직진을 시작한다.
JTBC 금요시리즈 '마이 유스' 측은 3, 4회 방송을 앞둔 12일 선우해(송중기 분), 성제연(천우희 분)의 달라진 분위기를 포착해 설렘을 높인다.
'마이 유스' 제작진은 "3, 4회에서는 선우해의 직진, 그에게 마음이 흔들리기 시작한 성제연의 변화가 그려진다. 마음을 더 이상 미루지 않기로 한 선우해가 어떤 선택을 할지, 설레는 관계 변화를 기대해도 좋을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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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태유나 기자]

송중기가 천우희에게 달콤한 직진을 시작한다.
JTBC 금요시리즈 ‘마이 유스’ 측은 3, 4회 방송을 앞둔 12일 선우해(송중기 분), 성제연(천우희 분)의 달라진 분위기를 포착해 설렘을 높인다. 서로를 향한 따스한 눈빛에서 이들에게 찾아온 변화를 짐작케 한다.
‘마이 유스’는 선우해와 성제연의 15년만 재회가 불러온 소란스러운 변화를 유쾌하면서도 애틋하게 그려냈다. 그런 가운데 성제연의 마음을 흔드는 선우해의 달라진 모습이 눈길을 끈다. 머리카락을 넘겨주는 선우해의 다정한 손길에 얼어붙은 성제연의 눈빛에는 복잡한 감정이 스친다. 호미 잡는 법을 배우다 맞닿은 손에 당황한 성제연과 달리, 익숙한 듯 다정하게 다가서는 선우해의 ‘무자각 플러팅’이 두근거림을 더한다.

성제연을 한없이 따스하게 바라보는 선우해의 눈빛도 포착됐다. 시선을 피하지 않고 환한 미소로 마주한 성제연의 변화도 흥미롭다. 서로를 향한 그리움을 고백했던 선우해와 성제연. 두 사람의 깊고 달콤한 눈맞춤은 보는 이들마저 설레게 한다.
앞선 3, 4회 예고 영상에서 “우리 이제 어떻게 돼?”라는 선우해의 질문이 터닝 포인트를 예고한바, 과거의 기억을 소환할 다큐멘터리 촬영장에서 어떤 감정의 변화가 찾아올지 기대가 쏠린다.
‘마이 유스’ 제작진은 “3, 4회에서는 선우해의 직진, 그에게 마음이 흔들리기 시작한 성제연의 변화가 그려진다. 마음을 더 이상 미루지 않기로 한 선우해가 어떤 선택을 할지, 설레는 관계 변화를 기대해도 좋을 것”이라고 전했다.
‘마이 유스’ 3, 4회는 이날 오후 8시 50분 2회 연속 방송된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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