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NC-LG전, 방수포 깔고 기다렸지만 끝내 우천 취소→"추후 편성" [잠실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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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트윈스와 NC 다이노스간의 맞대결이 경기 시작 직전 내린 비로 인해 우천 취소됐다.
해당 경기는 예비일이 없기에 10월 추후 편성될 예정이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예비일이 없기에 해당 경기를 10월 추후 편성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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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와 NC는 12일 서울 송파구에 위치한 잠실야구장에서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15차전을 가질 예정이었다. 하지만 이날 오후 늦게부터 계속해서 비가 내렸다. 오후 5시 무렵부터 조금씩 내리던 비는 경기 개시시작인 6시 30분이 다가올수록 굵어졌다. 이에 경기 시작 시간은 10분 지연 개시를 예고했으나 오후 6시 37분부로 연기 결정이 내려졌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예비일이 없기에 해당 경기를 10월 추후 편성하겠다고 밝혔다.
사실 양 팀 모두 원했던 우천취소였다. 이호준 NC 감독은 경기를 앞두고 "11일 고척에서도 선수들이 많이 지친 모습을 보여서 안타깝다. 경기를 보는데 발들이 모두 무거웠다. 고척 경기를 위해 새벽 3시 정도에 도착했는데 선수들의 몸 상태가 많이 처져있었다"고 아쉬움을 드러내며 우천 취소를 원한다는 것을 암시했다.
염경엽 LG 감독 역시 11일 KT를 상대하면서 김영우와 김진성 등 필승조를 소모하고도 경기를 4-6으로 졌기에 내심 취소를 바라는 모습이었다. 다행히 까다로운 NC 외국인 우완 투수 라일리 톰슨을 만나지 않게 됐다.
잠실=박수진 기자 bestsujin@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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