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삼성전자 등 80곳 '반도체 상생협의체' 구성
이주이 2025. 9. 12. 18:12
충남 지자체와 산학연, 기업들이, 반도체 산업 육성을 위해 힘을 모으기로 했습니다.
충남도와 공주대, 삼성전자 등 80곳은 아산 모나밸리에서 '충남 반도체 상생협의체' 출범식을 열었습니다.
상생협의체는 교류 협력과 현장 수요 기반 기술 지원, 사업화 전주기 지원, 전문인력 양성 등을 추진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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