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 강원 타운홀 미팅] 이재명 대통령 “강원도 한 두번은 더 와야겠다”

심예섭 2025. 9. 12. 17:5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강원 타운홀 미팅 종료 직전에도 강원도민들의 질의가 빗발치자 이재명 대통령은 "강원도에 한 두번 더 와야 할 것 같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강원도민들을 보니까 의욕이 넘치고 의외로 활기도 있어서 다행이기도 싶다"면서 "(말씀한 내용에 대해) 잘 챙겨보겠다. 강원도를 자주 와야겠다. 하실 말씀이 너무 많은 것 같다"고 말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 12일 강원도 춘천시 강원창작개발센터에서 열린 네 번째 타운홀 미팅 ‘강원의 마음을 듣다’에서 강원도민들이 질문자로 선정되기 위해 손을 들고 있다. 김정호 기자

강원 타운홀 미팅 종료 직전에도 강원도민들의 질의가 빗발치자 이재명 대통령은 “강원도에 한 두번 더 와야 할 것 같다”고 말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12일 강원도 춘천시 강원창작개발센터에서 장관들의 주제 발표 이후 강원도민 200명과 자유로운 토론시간을 가졌다.

도민들은 △강원특별자치도 권한 확대 △접경지역 규제 완화 △평화관광 재개 등 △강원도 자연환경의 보전 △강원 남부권의 발전 필요성 △강원도내 대학교 추가 유치 △폐광지역의 광산 기록화 사업 추진 등 다양한 현안 등에 대해 대통령에게 질의하고 건의했다.

당초 토론시간(30분)을 넘어 15분 정도가 추가됐음에도 도민들의 추가 질문이 이어지면서 사회를 맡은 안귀령 대통령실 부대변인은 “제안서를 주시면 저희가 꼼꼼하게 검토하겠다”면서 애를 먹기도 했다.

이 대통령은 “강원도민들을 보니까 의욕이 넘치고 의외로 활기도 있어서 다행이기도 싶다”면서 “(말씀한 내용에 대해) 잘 챙겨보겠다. 강원도를 자주 와야겠다. 하실 말씀이 너무 많은 것 같다”고 말했다. 

 

 

 

Copyright © 강원도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