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 "원전 짓는 데 최소 15년"…원전주, 상승장 속 나홀로 약세[핫종목]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원전주가 줄줄이 하락 마감했다.
이재명 대통령이 신규 원전 추가 건설에 대해 부정적인 입장을 내놓으면서다.
이밖에 한전KPS(051600)(-2.54%) 한국전력(015760)(-1.73%) 등 원전주로 분류되는 종목이 약세를 보였다.
이 대통령이 신규 원전 건설에 대해 부정적인 발언을 이어나가자 투자심리가 위축된 것으로 보인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스1) 문혜원 기자 = 원전주가 줄줄이 하락 마감했다. 이재명 대통령이 신규 원전 추가 건설에 대해 부정적인 입장을 내놓으면서다.
12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비에이치아이(083650)는 전일 대비 1700원(3.44%) 하락한 4만 9150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밖에 한전KPS(051600)(-2.54%) 한국전력(015760)(-1.73%) 등 원전주로 분류되는 종목이 약세를 보였다.
이 대통령이 신규 원전 건설에 대해 부정적인 발언을 이어나가자 투자심리가 위축된 것으로 보인다.
이 대통령은 전날 열린 취임 100일 기자회견에서 국가 에너지 정책에 대해 "당장 엄청난 전력이 필요한데 가장 신속하게 에너지를 공급할 수 있는 시스템은 태양광과 풍력 같은 재생에너지"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원자력 발전소를 짓는 데 최소 15년이 걸리고 지을 데도 없다"면서 "딱 한 군데 있지만 지어서 실제 가동하려면 15년이 걸린다"고 했다.
doo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술 취한 여동기 성폭행한 로스쿨생…목격자엔 "20만원 줄게, 넌 집에 가"
- '3살 조카' 이모는 왜 살해했을까…형부 성폭행으로 낳은 친자식이었다
- "허벅지 안쪽이…" 여성 전용 1인가게서 '민감 부위' 시술 요구한 90대[영상]
- "故 안성기, 아파트 관리실 직원까지 호텔 초대해 매년 식사 대접"
- "계집, 다리나 벌리라고"…여성 조롱, 강유미 유튜브 영상 시끌
- 매형 보는 앞에서도 폭력 휘두른 남동생…엄마는 "누나니까 참아야지"
- "엄마·아빠 사이 좋아, 매일 뜨밤 보낸다"…장영란 아들, 스킨십 폭로
- "키스할래?" 여직원에게 '19금 메시지' 1000통 보낸 日 광역단체장
- "고소한다던 조폭은 해외 도피…조세호는 하늘을 우러러 부끄러움 없나?"
- "나와 잠자리하면 깨끗해진다"…여신도 10년간 성 착취한 목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