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철민 딸 이신향, 100대 1 경쟁 뚫고 배우 데뷔…“연극 캐스팅” [공식]

김미지 스타투데이 기자(kim.miji@mkax.ai) 2025. 9. 12. 1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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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철민의 딸 이신향이 배우로 데뷔한다.

소속사 크리오스 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12일 매일경제 스타투데이에 "이신향이 연극 '스페셜 보잉보잉'에 출연하는 것이 맞다"고 밝혔다.

이신향은 100대 1의 치열한 오디션 경쟁률을 뚫고 캐스팅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신향이 출연하는 '스페셜 보잉보잉'은 11월 1일부터 내년 2월 1일까지 대학로스타릿홀에서 공연하는 연극으로, 미모의 스튜어디스 애인을 셋이나 둔 바람둥이 조지섭을 둘러싼 해프닝을 다룬 코미디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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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민, 이신향 부녀. 사진|크리오스 엔터테인먼트
배우 이철민의 딸 이신향이 배우로 데뷔한다.

소속사 크리오스 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12일 매일경제 스타투데이에 “이신향이 연극 ‘스페셜 보잉보잉’에 출연하는 것이 맞다”고 밝혔다.

이신향은 100대 1의 치열한 오디션 경쟁률을 뚫고 캐스팅된 것으로 알려졌다. 아버지 이철민의 도움 없이 오디션에 임해 배역을 따냈다는 후문이다.

이신향이 출연하는 ‘스페셜 보잉보잉’은 11월 1일부터 내년 2월 1일까지 대학로스타릿홀에서 공연하는 연극으로, 미모의 스튜어디스 애인을 셋이나 둔 바람둥이 조지섭을 둘러싼 해프닝을 다룬 코미디물이다.

전 세계 50여 개국에서 공연하며 사랑받은 프랑스 원작을 바탕으로 한 작품이며, 국내에서는 2001년부터 손남목 연출이 번안과 각색을 통해 소개해 24년간 대학로에서 사랑받았다.

이신항은 극 중 과할 정도로 애교가 넘치는 러블리한 스튜어디스 이지수 역할을 맡는다.

한양여자대학교에서 뮤지컬을 전공한 이신향은 최근 아버지 이철민과 tvN STORY ‘내 새끼의 연애’에 출연하며 이름과 얼굴을 알리고 있다.

[김미지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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