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GMA ‘올해의 루키’ 미야오·올데프·아홉·하투하·SMTR25 등 영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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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개최되는 제2회 코리아 그랜드 뮤직 어워즈(KGMA)가 '루키 라인업'을 발표했다.
글로벌 케이(K)팝의 미래를 책임질 차세대 주자들을 KGMA가 엄선해 소개하는 올해의 루키 라인업에는 미야오와 아홉, 올데이프로젝트, 키키, 킥플립, 클로즈유어아이즈, 하츠투하츠, SMTR25가 선정됐다.
올해로 2회째를 맞이한 KGMA는 11월 14일과 15일 이틀간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펼쳐질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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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케이(K)팝의 미래를 책임질 차세대 주자들을 KGMA가 엄선해 소개하는 올해의 루키 라인업에는 미야오와 아홉, 올데이프로젝트, 키키, 킥플립, 클로즈유어아이즈, 하츠투하츠, SMTR25가 선정됐다.
여성 그룹 미야오는 상반기 ‘핸즈업’의 메가 히트를 기록했고, 올데이 프로젝트는 데뷔곡 ‘페이머스’와 ‘위키드’를 곧바로 유행가 반열에 올리는 파란을 몰고 왔다.
하츠투하츠는 SM엔터테인먼트가 5년 만에 선보인 신예로, ‘더 체이스’와 ‘스타일’의 연속 메가 히트를 올리며 남다른 존재감을 과시했다.
TV 오디션이 낳은 신예들의 대약진도 눈에 띈다. ‘유니버스 리그’의 아홉과 ‘프로젝트7’의 클로즈유어아이즈가 그들. 두 그룹은 올해 내놓은 데뷔음반으로 30만장이 넘는 초동을 세우기도 했다.
킥플립은 올해만 3번의 공식 활동에 나서는 등 JYP의 야심작으로 위용을 자랑하고 있다. SM의 남자 연습생 25인으로 구성된 ‘SMTR 25’도 눈에 띈다. SMTR 25를 통해 SM의 새로운 남성 그룹 탄생이 예고된 바, 이들의 무대에 관심이 쏠린다.
올해로 2회째를 맞이한 KGMA는 11월 14일과 15일 이틀간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펼쳐질 예정. 일간스포츠(이데일리M)가 주최하며 KGMA 조직위원회와 크리에이터링, 디오디가 공동 주관한다. 올해 시상식의 진행은 레드벨벳 아이린과 키스오브라이프의 나띠, 남지현이 맡는다.
허민녕 기자 mignon@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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