펄어비스, AMD와 '붉은사막' 관련 전략적 파트너십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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펄어비스는 12일, AMD와 '붉은사막'의 최적화 및 글로벌 마케팅을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양사는 AMD의 최신 CPU(중앙처리장치)와 GPU(그래픽처리장치)를 기반으로 '붉은사막'의 그래픽 품질을 높이고, 최적화된 게임 환경을 제공할 계획이다.
펄어비스는 게임스컴, 팍스 웨스트(PAX WEST) 등 글로벌 게임쇼에서 AMD 플랫폼을 기반으로 '붉은사막'의 데모 버전을 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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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양사는 AMD의 최신 CPU(중앙처리장치)와 GPU(그래픽처리장치)를 기반으로 '붉은사막'의 그래픽 품질을 높이고, 최적화된 게임 환경을 제공할 계획이다. 또, 공동 프로모션과 쇼케이스 등 다양한 출시 마케팅 활동도 함께 전개한다.
펄어비스는 게임스컴, 팍스 웨스트(PAX WEST) 등 글로벌 게임쇼에서 AMD 플랫폼을 기반으로 '붉은사막'의 데모 버전을 시연한 바 있다.
한편 '붉은사막'은 파이웰 대륙을 배경으로 주인공 클리프의 여정을 그린 오픈월드 액션 어드벤처 게임이다. PC와 콘솔 플랫폼으로 출시할 예정이다.
[이동근 마니아타임즈 기자/edgeblu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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