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속스캔들’ 왕석현, 훈남 근황 [DA★]

이슬비 동아닷컴 기자 2025. 9. 12. 1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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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과속스캔들'에서 많은 사랑을 받았던 아역 배우 출신 왕석현의 반가운 근황이 전해졌다.

왕석현은 11일 자신의 SNS에 "빼꼼"이라는 귀여운 메시지와 함께 4컷 사진을 공개했다.

2003년생인 왕석현은 2008년 개봉했던 영화 '과속스캔들'에서 차태현의 손주이자 박보영의 아들로 출연해 열연한 바 있다.

한편 근황을 전한 왕석현이 배우로서 활동을 재개할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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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
영화 ‘과속스캔들’에서 많은 사랑을 받았던 아역 배우 출신 왕석현의 반가운 근황이 전해졌다.

왕석현은 11일 자신의 SNS에 “빼꼼”이라는 귀여운 메시지와 함께 4컷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왕석현은 검은색 셔츠에 성숙해진 비주얼을 뽐내며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깔끔한 헤어스타일과 자연스러운 미소가 돋보이며, 아역 시절과는 또 다른 분위기를 자아낸다.

팬들은 “너무 귀엽다”, “킹석현 보고 싶다”, “멋지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2003년생인 왕석현은 2008년 개봉했던 영화 ‘과속스캔들’에서 차태현의 손주이자 박보영의 아들로 출연해 열연한 바 있다. 특히 ‘썩소’ 연기로 대중들에게 큰 사랑을 받았다. 2021년에 ‘미드나잇 스릴러-친절한 경찰’에 출연한 바 있다.

이후 특별한 연기활동이 없던 그는 2023년에 TV CHOSUN ‘국가가 부른다’에 출연해 깜짝 노래 실력을 선보이기도 했다.

한편 근황을 전한 왕석현이 배우로서 활동을 재개할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

이슬비 동아닷컴 기자 misty8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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