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우진, 부친상 비보 전했다…깊은 슬픔 속 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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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조우진(46)이 부친상을 당하며 깊은 슬픔 속에서 아버지를 떠나보냈다.
11일 조우진의 아버지가 향년 81세로 별세했다.
현재 조우진은 가족과 함께 조문객을 맞이하며 애도의 시간을 보내고 있다.
1999년 연극 '마지막 포옹'으로 데뷔한 조우진은 오랜 무명 시절을 지나 2015년 영화 '내부자들'에서 조상무 역으로 강한 인상을 남기며 대중에 얼굴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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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이유민 기자]
배우 조우진(46)이 부친상을 당하며 깊은 슬픔 속에서 아버지를 떠나보냈다.
11일 조우진의 아버지가 향년 81세로 별세했다. 빈소는 대구의 한 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고 발인은 13일 오전 10시에 엄수된다. 현재 조우진은 가족과 함께 조문객을 맞이하며 애도의 시간을 보내고 있다.
1999년 연극 '마지막 포옹'으로 데뷔한 조우진은 오랜 무명 시절을 지나 2015년 영화 '내부자들'에서 조상무 역으로 강한 인상을 남기며 대중에 얼굴을 알렸다. 이후 영화 '더 킹'(2017), tvN 드라마 '미스터 션샤인'(2018), 넷플릭스 '수리남'(2022), 디즈니+ '강남 비 사이드'(2024) 등 다양한 작품에서 활약하며 '믿고 보는 배우'로 자리매김했다.
앞으로의 활동도 예정돼 있다. 오는 26일에는 넷플릭스 오리지널 영화 '사마귀' 공개를 앞두고 있으며, 추석 연휴에는 새 영화 '보스'가 개봉을 기다리고 있다. 최근에는 유본컴퍼니와 전속계약이 만료돼 새로운 둥지를 찾고 있는 상황이다.
스포츠한국 이유민 기자 lum5252@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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