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지노♥미초바, 둘째 원한다더니…길거리에서도 스킨십 대박 [RE: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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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퍼 빈지노와 모델 스테파니 미초바 부부가 달달한 신혼의 면모가 돋보이는 독일 여행기를 공개했다.
해당 영상에서 미초바와 빈지노는 미초바의 가족들과 함께 독일 현지 맥주 축제에 참가해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옷을 구매한 뒤에도 미초바는 "(전통 의상을 입은 빈지노가) 독일 사람들보다 더 멋있게 소화했다"며 "아마 둘째 소식이 있을지도 모른다"고 남편 빈지노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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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김연주 기자] 래퍼 빈지노와 모델 스테파니 미초바 부부가 달달한 신혼의 면모가 돋보이는 독일 여행기를 공개했다.
지난 10일 채널 '스테파니 미초바 Stefanie Michova'에는 '미초바의 동생들과 남편이 함께한 눈물의 맥주축제 현장-독일'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해당 영상에서 미초바와 빈지노는 미초바의 가족들과 함께 독일 현지 맥주 축제에 참가해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축제에 앞서 빈지노와 미초바는 독일 전통 의상을 구매하기 위해 한 의류 매장에 방문했다. 두 사람은 번갈아 의상 피팅을 하면서 가장 어울리는 옷을 찾아 나섰다. 미초바는 다양한 스타일의 전통 의상을 입었고 빈지노는 "진짜 예쁘다"고 극찬하며 사랑꾼의 면모를 자랑했다.
이어 빈지노가 의상을 고르기 시작했고 미초바는 "둘째가 생길 수도 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옷을 구매한 뒤에도 미초바는 "(전통 의상을 입은 빈지노가) 독일 사람들보다 더 멋있게 소화했다"며 "아마 둘째 소식이 있을지도 모른다"고 남편 빈지노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전통 의상으로 갈아입은 두 사람은 가족들과 맥주 축제를 즐겼다. 각종 놀이 기구를 타고 게임을 즐기던 두 사람은 수시로 입맞춤을 하는 등 가감 없는 애정표편으로 흐뭇한 미소를 자아냈다.
빈지노와 미초바는 공개 연애 8년 만인 지난 2022년 혼인신고를 통해 법적 부부가 됐으며 지난해 아들 루빈 군을 품에 안았다.
김연주 기자 yeonjuk@tvreport.co.kr / 사진= 스테파니 미초바, 채널 '스테파니 미초바 Stefanie Michov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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