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팅엄 지휘봉 포스테코글루 "난 증명할 게 없는 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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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랜드 프로축구 토트넘 홋스퍼와 작별하고 노팅엄 포레스트 지휘봉을 잡은 안지 포스테코글루 감독이 자신은 아무것도 증명할 게 없다며 자신감을 보였다.
포스테코글루 감독은 11일(현지 시간) 열린 취임 기자회견에서 "나는 증명할 게 없는 감독"이라고 말했다.
이후 복수 구단 사령탑 후보로 거론됐던 포스테코글루 감독은 지난 9일 노팅엄의 새 감독으로 3개월 만에 그라운드로 복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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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팅엄=AP/뉴시스]노팅엄 사령탑으로 돌아온 포스테코글루 감독. 2025.09.11.](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2/newsis/20250912153023782lahx.jpg)
[서울=뉴시스]안경남 기자 = 잉글랜드 프로축구 토트넘 홋스퍼와 작별하고 노팅엄 포레스트 지휘봉을 잡은 안지 포스테코글루 감독이 자신은 아무것도 증명할 게 없다며 자신감을 보였다.
포스테코글루 감독은 11일(현지 시간) 열린 취임 기자회견에서 "나는 증명할 게 없는 감독"이라고 말했다.
이어 "셀틱에서는 첫해에 더블을 달성했다"며 "나는 트로피를 원한다. 내 커리어 내내 해온 일이고 여기서도 하고 싶은 일"이라고 강조했다.
포스테코글루 감독은 지난 시즌 토트넘에서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 우승컵을 들었다.
토트넘을 17년 만에 메이저대회 정상으로 이끌었으나, EPL에선 잔류 마지노선인 17위에 그쳐 결국 경질됐다.
이후 복수 구단 사령탑 후보로 거론됐던 포스테코글루 감독은 지난 9일 노팅엄의 새 감독으로 3개월 만에 그라운드로 복귀했다.
노팅엄에서 새로운 도전에 나선 그는 "노팅엄에서도 흥미진진한 경기를 펼쳐 팬들을 열광케 하고 싶다"고 했다.
포스테코글루 감독의 노팅엄 사령탑 데뷔전은 오는 13일 아스널과의 EPL 4라운드 원정 경기다.
☞공감언론 뉴시스 knan90@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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