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반 대결' 박성현·방신실, OK저축은행 1R 성적은? [KLPGA]

하유선 기자 2025. 9. 12. 15:0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박성현(31)과 방신실(21)이 동반 플레이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OK저축은행 읏맨 오픈(총상금 10억원) 1라운드에서 막상막하의 좋은 경기력을 선보였다.

방신실이 첫 홀인 10번홀(파4)에서 14.5m 버디 퍼트로 기선을 제압하자, 박성현은 정교한 어프로치 샷을 구사한 11번홀(파5) 1.5m 버디로 응수했다.

이어진 12번홀(파3)에서는 방신실이 6.3m, 그리고 박성현이 1.6m 버디를 차례로 보탰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OK저축은행 읏맨 오픈
2025년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OK저축은행 읏맨 오픈에 출전한 박성현, 방신실 프로가 1라운드에서 경기하는 모습이다. 사진제공=KLPGA (사진을 무단으로 사용하지 마십시오.)

 



 



[골프한국 하유선 기자] 박성현(31)과 방신실(21)이 동반 플레이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OK저축은행 읏맨 오픈(총상금 10억원) 1라운드에서 막상막하의 좋은 경기력을 선보였다.



 



박성현은 12일 경기도 포천의 포천아도니스 컨트리클럽 중-동코스(파72·6,598야드)에서 막을 올린 대회 첫째 날 깔끔하게 4개 버디를 솎아냈다.



 



미국 무대로 옮긴 박성현, 김아림(30)에 이어 'KLPGA 투어 간판 장타자' 타이틀을 이어받은 방신실은 이날 공격적인 플레이를 앞세워 버디 7개를 쓸어 담고, 보기 2개를 엮었다.



 



오후 3시 현재 6언더파 66타로 경기를 마친 정윤지가 리더보드 최상단에 이름을 올린 가운데, 1타 차인 방신실은 단독 2위다. 박성현은 공동 3위를 기록 중이다.



 



방신실이 첫 홀인 10번홀(파4)에서 14.5m 버디 퍼트로 기선을 제압하자, 박성현은 정교한 어프로치 샷을 구사한 11번홀(파5) 1.5m 버디로 응수했다.



이어진 12번홀(파3)에서는 방신실이 6.3m, 그리고 박성현이 1.6m 버디를 차례로 보탰다. 



 



그러나 방신실은 13번과 14번홀(이상 파4)에서 각각 3퍼트로 적어낸 연속 보기 탓에 타수를 원점으로 돌렸고, 이후 17번홀(파3) 2.7m 버디를 추가했다.



이들이 전반 홀을 끝냈을 때 박성현이 2언더파, 방신실은 1언더파였다.



 



박성현은 후반에도 안정된 경기력을 이어가며 4번(파4)과 8번홀(파3) 버디를 골라냈다.



방신실은 1번홀(파4) 2.9m 버디로 좋은 흐름을 살렸고, 마지막 4개 홀에서 3개 버디를 잡아내며 가파르게 순위를 끌어올렸다.
/골프한국 www.golfhankook.com /뉴스팀 news@golfhankook.com



 

Copyright © 골프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