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다를 인터뷰] 아이도 어른도 모두 내렸다…비 오기 전 만난 ‘커피 천사들’

2025. 9. 12. 1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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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독한 가뭄으로 고통을 겪고 있는 강원도 강릉을 돕기 위해 많은 사람들이 나눔의 손길을 건네고 있죠. 그런데, 이런 분들에게 감사 인사를 드리기 위해 시원한 음료와 주전부리를 직접 만들어 거의 매일 같이 대접하는 강릉 시민들이 큰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취업을 앞둔 특성화고 학생들과 생업에 바쁜 자영업자까지, 강릉을 찾은 봉사자들에게 촉촉하고 시원한 인사를 전하고 있는 ‘커피 천사들’을 [다다를 인터뷰]가 만나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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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성(goldbell@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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