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반 여신' 전종서, '보일락 말락' 시스루 드레스로 우아한 노출… "고급美 철철" [스한★그램]

김현희 기자 2025. 9. 12. 1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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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전종서가 화려한 드레스 자태를 선보였다.

지난 10일(현지시간) 전종서는 캐나다 토론토에서 열린 토론토 국제영화제(TIFF) 영화 '프로젝트 Y'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했다.

이날 전종서는 머메이드 스타일의 화이트 시스루 톱 드레스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한편 전종서가 출연한 '프로젝트Y'는 가진 것이라고는 서로뿐이었던 미선(한소희)과 도경(전종서)이 밑바닥 현실에서 벗어나기 위해 숨겨진 검은 돈과 금괴를 훔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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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김현희 기자] 배우 전종서가 화려한 드레스 자태를 선보였다.

지난 10일(현지시간) 전종서는 캐나다 토론토에서 열린 토론토 국제영화제(TIFF) 영화 '프로젝트 Y'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했다.

이날 전종서는 머메이드 스타일의 화이트 시스루 톱 드레스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그는 깔끔한 메이크업과 웨이브 헤어 스타일을 해 우아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발산했다. 또한, 은은하게 노출된 그의 글래머러스한 몸매가 돋보여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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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본 많은 팬들은 전종서에게 열광했다.

한편 전종서가 출연한 '프로젝트Y'는 가진 것이라고는 서로뿐이었던 미선(한소희)과 도경(전종서)이 밑바닥 현실에서 벗어나기 위해 숨겨진 검은 돈과 금괴를 훔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전종서는 해당 작품에서 한소희와 호흡을 맞췄다.

 

스포츠한국 김현희 기자 kimhh20811@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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