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유브랜즈, 베이징·상하이 진출…연말까지 30개 매장 목표”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패션기업 에이유브랜즈(AU BRANDZ, 대표 김지훈)가 아시아 전역에서 압도적인 성장세를 이어가며 글로벌 확장의 새로운 장을 열고 있다.
에이유브랜즈 관계자는 "상하이, 베이징, 심천에서의 폭발적인 성과와 홍콩•태국•대만에서의 성공적 안착은 락피쉬웨더웨어가 아시아 프리미엄 시장의 선도 브랜드로 자리 잡았음을 증명한다"며, "연말까지 30개 매장 체제를 구축해 아시아를 넘어 글로벌 패션 리더십을 확고히 하겠다"고 밝혔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패션기업 에이유브랜즈(AU BRANDZ, 대표 김지훈)가 아시아 전역에서 압도적인 성장세를 이어가며 글로벌 확장의 새로운 장을 열고 있다. 중국, 홍콩, 태국, 대만 등 주요 시장에서의 성과는 락피쉬웨더웨어(Rockfish Weatherwear)가 아시아 패션 시장의 새로운 강자로 자리매김하고 있음을 여실히 보여주고 있다.
![[사진: 상하이 안푸루 매장 입장 대기행렬]](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2/fnnewsi/20250912144149565stdz.jpg)
먼저, 지난 9월 초 문을 연 중국 상하이 안푸루 플래그십 스토어는 단 일주일 만에 누적 매출 1억 원, 방문객 1만 3천 명을 기록하며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냈다. ‘중국의 성수동’으로 불리는 안푸루 거리에 위치한 이번 매장은 단순한 매장을 넘어 패션•문화•라이프스타일이 융합된 프리미엄 랜드마크로 평가받으며, 락피쉬웨더웨어의 브랜드 가치를 중국 시장에 각인시키고 있다.
8월에 문을 연 심천 MixC World 매장과 베이징 산리툰 매장도 안정적으로 순항 중이다. 특히 베이징 매장은 오픈 불과 10일 만에 누적 매출 1억 원을 돌파하며, 현지 소비자들 사이에서 폭발적인 호응을 얻고 있다. 심천은 혁신과 트렌드의 중심지로, 락피쉬웨더웨어가 글로벌 브랜드로 성장하는 데 있어 중요한 테스트베드 역할을 하고 있으며, 베이징은 젊은 소비층이 밀집한 지역 특성상 브랜드 파급력이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사진: 베이징 산리툰 매장]](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2/fnnewsi/20250912144149811sylj.jpg)
홍콩은 아시아 진출 전략의 또 다른 교두보로, 최근 월 매출 약 3~4억 원 규모를 기록하며 안정적인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특히 글로벌 럭셔리 브랜드와 나란히 자리한 주요 상권에서 성과를 거두며 락피쉬웨더웨어의 프리미엄 브랜드 위상을 더욱 공고히 했다.
아시아 주요 시장에서도 성과가 두드러진다. 대만은 지난 7월 정규 매장 3곳을 동시에 오픈하며 안정적인 안착에 성공, 빠르게 시장 점유율을 높여가고 있다. 태국 또한 같은 달 신규 매장 2곳을 열고 현지 소비자들로부터 뜨거운 호응을 얻으며 브랜드 인지도를 단기간에 끌어올렸다. 이러한 성과는 락피쉬웨더웨어가 중국을 넘어 아시아 전역에서 확실히 통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에이유브랜즈는 이러한 성과를 발판으로 연말까지 국내 8개, 해외 22개를 포함한 글로벌 총 30개 오프라인 매장 운영을 목표로 하고 있다. 더 나아가 티몰(Tmall), 샤오홍슈(Xiaohongshu) 등 온라인 채널까지 확장해, 온•오프라인을 아우르는 옴니채널 성장 전략을 통해 매출을 폭발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이는 단순한 출점 확대를 넘어, 소비자 경험을 전방위적으로 확장하는 전략으로, 아시아 시장 내 입지를 더욱 강화할 것으로 전망된다.
에이유브랜즈 관계자는 “상하이, 베이징, 심천에서의 폭발적인 성과와 홍콩•태국•대만에서의 성공적 안착은 락피쉬웨더웨어가 아시아 프리미엄 시장의 선도 브랜드로 자리 잡았음을 증명한다”며, “연말까지 30개 매장 체제를 구축해 아시아를 넘어 글로벌 패션 리더십을 확고히 하겠다”고 밝혔다.
Copyright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박왕열 마약공급책 '청담사장' 신상 공개…최병민·1975년생(종합)
- "생큐 하이닉스" 일본인 96억 계좌 인증 '발칵'…'中日개미' 국내 증권사 발길
- 김숙 "2002년 4억에 산 마포 아파트, 현재 28억"
- 12살 연하 결혼 배기성 "담배꽁초 줍는 아내에 반했다"
- "융자 끼고 23억 풀매수"…SK하이닉스 '올인'한 공무원의 빚투 인증, 조작논란에 재등판
- '김건희 2심' 재판장 고법판사, 법원 앞 숨진 채 발견(종합2보)
- 장성규 "삼전의 'ㅅ'도 꺼내지 말라" 씁쓸…청담동 건물로 부동산 수익은 '대박'
- 조혜련 "홍석천, 대학 땐 여자 좋아해…연극하며 분위기 바뀌어"
- 조국·한동훈 아내들도 뛴다…정경심·진은정, 남편 지원
- 李대통령 "세입자 있는 1주택자도 매도기회…갭투자 허용 주장은 '억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