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가왕전' 유다이 인기 심상찮다…무대 영상 1000만뷰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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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한일가왕전' 타케나카 유다이가 '현역가왕 재팬'부터 '한일가왕전'까지 무대 영상 통합 조회수 1000만회를 달성했다.
두 영상이 화제가 되면서 유다이가 부른 '현역가왕 재팬' 무대 영상의 역주행 인기로 이어지고 있다.
유다이 영상은 통합 조회수 1000만회를 기록하며 인기를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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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윤효정 기자 = '2025 한일가왕전' 타케나카 유다이가 '현역가왕 재팬'부터 '한일가왕전'까지 무대 영상 통합 조회수 1000만회를 달성했다.
지난 2일, 9일 방송된 MBN 예능 프로그램 '2025 한일가왕전' 1회, 2회에서 일본 1위 가왕 유다이가 부른 '워킹 위드 유'와 '오피셜히게단디즘의 '프리텐더' 무대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두 영상이 화제가 되면서 유다이가 부른 '현역가왕 재팬' 무대 영상의 역주행 인기로 이어지고 있다. 유다이 영상은 통합 조회수 1000만회를 기록하며 인기를 끌고 있다.
'워킹 위드 유' 영상이 100만 조회수를 기록하자 유다이는 감사 인사 영상을 통해 "이 곡은 제가 19살 때 만든, 10년 정도 부르고 있는 굉장히 애착이 있는 노래"라며 "많은 분이 관심을 가져주셔서 매우 기쁘다"라고 각별한 마음을 내비쳤다.
또 "'한일가왕전'에서 펼쳐지는 저희 퍼포먼스도, TOP7 무대도 꼭 기대해 달라"라며 "한국의 여러분들로부터 멋진 선물을 받은 기분이다, 한국 사랑해요"라고 애정을 전했다.
제작진은 "이번 '한일가왕전'은 타케나카 유다이의 밴드 음악을 비롯해 다양한 일본의 음악 장르가 대거 합류하면서 지난해보다 음악 스펙트럼이 훨씬 넓어졌고, 그에 따른 한국의 MZ 팬들이 대거 유입되는 등 새로운 흐름이 만들어지고 있다"라며 "진정한 한일 음악 교류의 실험장이 되고 있다. 남은 '한일가왕전'에서 선보일 한일 양국의 명곡들을 더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한일가왕전' 3회는 오는 16일 방송된다.
ichi@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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