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형 당뇨 투병' 윤현숙, 앞 안 보이더니 병원行 "금식으로 배고파"

최혜진 기자 2025. 9. 12. 1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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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잼, 코코 출신 윤현숙이 당뇨 투병 중 근황을 전했다.

12일 윤현숙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병원 가는 길. 금식으로 배고프지만 씩씩하게 걸어간다"는 글과 영상을 올렸다.

공개된 영상에서 윤현숙은 씩씩한 발걸음으로 병원에 향하고 있다.

또한 윤현숙은 지난 6일 "오늘 아침엔 시야가 뿌옇게 잠시 거울에 내 얼굴이 안 보였다"며 "이것 또한 당뇨와 함께 나타나는 증세"라고 털어놓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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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최혜진 기자]
/사진=윤현숙 인스타그램
그룹 잼, 코코 출신 윤현숙이 당뇨 투병 중 근황을 전했다.

12일 윤현숙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병원 가는 길. 금식으로 배고프지만 씩씩하게 걸어간다"는 글과 영상을 올렸다.

공개된 영상에서 윤현숙은 씩씩한 발걸음으로 병원에 향하고 있다.

앞서 윤현숙은 지난해 2월 채널A 예능 프로그램 '절친 토큐멘터리-4인용 식탁'에 출연해 "2년 전 당뇨병을 진단받아 56㎏에서 38㎏까지 살이 빠졌다. 심장 근육까지 빠져 심정지가 올 뻔했다"고 밝혔다.

또한 윤현숙은 지난 6일 "오늘 아침엔 시야가 뿌옇게 잠시 거울에 내 얼굴이 안 보였다"며 "이것 또한 당뇨와 함께 나타나는 증세"라고 털어놓기도 했다. 그러면서 "이러길 5개월, 미뤘던 안과 진료 예약 더 이상은 미루지 말고 해보자"고 덧붙였다.

한편 윤현숙은 1993년 혼성 그룹 잼으로 데뷔했고, 이혜영과 함께 코코라는 그룹을 결성해 2인조 여성 댄스 그룹으로도 활약했다.

최혜진 기자 hj_622@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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