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우진, 11일 부친상… 슬픔 속 빈소 지켜
윤기백 2025. 9. 12. 1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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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조우진이 부친상을 당했다.
12일 연예계에 따르면 조우진의 아버지가 지난 11일 세상을 떠났다.
조우진은 대구로 곧장 내려가 슬픔 속 조문객을 맞이하고 있다.
조우진은 1999년 연극 '마지막 포옹'으로 데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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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파티마병원에 빈소 마련
조우진(사진=이데일리DB)
[이데일리 스타in 윤기백 기자] 배우 조우진이 부친상을 당했다.

12일 연예계에 따르면 조우진의 아버지가 지난 11일 세상을 떠났다. 향년 81세.
조우진은 대구로 곧장 내려가 슬픔 속 조문객을 맞이하고 있다. 빈소는 대구광역시 대구파티마병원 장례식장 402호에 마련됐다. 발인은 13일 오전 8시, 장지는 명복공원의성선영이다.
조우진은 1999년 연극 ‘마지막 포옹’으로 데뷔했다. 연극과 영화, 드라마를 넘나들며 꾸준히 연기 활동을 펼친 조우진은 2015년 개봉한 영화 ‘내부자들’로 얼굴을 본격적으로 알렸다.
이후 영화 ‘더 킹’, ‘하얼빈’, 넷플릭스 ‘수리남’, 드라마 ‘도깨비’, ‘미스터 션샤인’ 등에 출연하며 남다른 연기 세계를 구축하고 있다.
조우진은 오는 26일 공개되는 넷플릭스 ‘사마귀’, 내달 개봉하는 영화 ‘보스’를 통해 관객들을 만날 예정이다.
윤기백 (giback@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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