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싱글즈7’ 동건, 명은에 불도저 직진 고백…도형·아름 ‘패닉’

진향희 스타투데이 기자(happy@mk.co.kr) 2025. 9. 12.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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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싱글즈7'이 최종 선택을 하루 앞두고 '돌싱하우스'를 혼돈으로 몰아넣는 로맨스로 시청자들을 긴장케 한다.

14일 방송되는 9회에서는 동건이 명은에게 불도저급 직진 고백을 감행한다.

이를 본 MC 이혜영은 "명은이 도형과 있을 때보다 동건과 있을 때 편안해 보인다"고 분석하며 향후 최종 선택에 변수로 작용할 가능성을 짚었다.

여기에 도형까지 동건과 명은의 미묘한 분위기를 감지하면서, 삼각·사각 관계가 얽히는 '거미줄 로맨스'가 긴박하게 전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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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싱글즈7’. 사진 ㅣMBN
‘돌싱글즈7’이 최종 선택을 하루 앞두고 ‘돌싱하우스’를 혼돈으로 몰아넣는 로맨스로 시청자들을 긴장케 한다.

14일 방송되는 9회에서는 동건이 명은에게 불도저급 직진 고백을 감행한다. 앞서 명은은 도형과 데이트를 마친 뒤 돌아왔지만, 동건이 곧장 “산책할 수 있냐”며 ‘1:1 대화’를 제안한 것. 도형이 그녀를 기다리고 있던 상황이어서 긴장감이 최고조에 달한다.

두 사람은 첫날의 추억을 회상하며 대화를 이어가고, 동건은 “이 단추를 다시 꿰매볼까 해서 널 불렀어”라며 솔직한 속내를 드러낸다. 명은은 “상황이 진짜 많이 꼬인 것 같다”며 혼란스러운 감정을 내비쳤다. 이를 본 MC 이혜영은 “명은이 도형과 있을 때보다 동건과 있을 때 편안해 보인다”고 분석하며 향후 최종 선택에 변수로 작용할 가능성을 짚었다.

한편 아름은 동건이 전날 새벽 명은과 단둘이 대화했다는 사실을 뒤늦게 알게 돼 충격에 빠진다. 여기에 도형까지 동건과 명은의 미묘한 분위기를 감지하면서, 삼각·사각 관계가 얽히는 ‘거미줄 로맨스’가 긴박하게 전개된다.

‘돌싱하우스’의 마지막 밤, 태풍의 핵으로 떠오른 동건의 직진 고백이 어떤 결말을 맺을지 관심이 집중된다. 최종 선택의 결과는 14일 오후 10시 방송되는 ‘돌싱글즈7’ 9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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