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투어스 신유, '인기가요' 새 MC 발탁…10월 첫 등장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보이그룹 투어스 신유가 음악 방송 '인기가요'의 새 얼굴이 됐다.
12일 뉴스1 취재 결과, 신유는 최근 SBS '인기가요'의 새 MC로 낙점됐다.
신유는 오는 10월부터 '인기가요'의 새로운 MC로 등장할 예정이다.
특히 투어스가 10월 새 앨범 발매를 앞둔 만큼, 신유의 음악 방송 MC 활동이 투어스 활동과도 큰 시너지를 낼 것으로 기대된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보이그룹 투어스 신유가 음악 방송 '인기가요'의 새 얼굴이 됐다.
12일 뉴스1 취재 결과, 신유는 최근 SBS '인기가요'의 새 MC로 낙점됐다. 신유는 14일 방송을 마지막으로 하차하는 문성현과 한유진의 후임으로 발탁됐다.
신유는 오는 10월부터 '인기가요'의 새로운 MC로 등장할 예정이다. 같은 팀 멤버 도훈이 이미 MBC '쇼! 음악중심'의 MC로 제 역할을 잘 해내고 있기에, 가요 순위 프로그램 진행자 신유의 활약에도 관심이 쏠린다.
특히 투어스가 10월 새 앨범 발매를 앞둔 만큼, 신유의 음악 방송 MC 활동이 투어스 활동과도 큰 시너지를 낼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인기가요'는 매주 일요일 오후 3시 20분 방송된다.
breeze52@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남직원한테 '자기야~ 뭐 먹으러 가자'는 아내…따지자 "조선시대냐" 발끈
- '약물 투약' 추락 포르쉐 운전자는 '유명 인플루언서'…사고 후 계정 삭제
- "술집 주모와 바람난 남편 개처럼 잡은 신사임당…율곡도 아버지 무시"
- "아들과 안 친한 시어머니, 며느리인 저에게 화합시켜 달라고 하네요"
- "치과서 다른 치아 잘못 깎아 발치 위기"…인지 기능 장애 환자의 호소
- 황보라 "차정원, 나랑 자주 만나…하정우가 먼저 대시"
- "뭐 어쩌라고?"…보복운전 따지자, 아이들 앞에서 코뼈 부러지는 폭행[영상]
- "눈물 마를 날 없었는데"…연금복권 1등-2등 21억 당첨자 '제2 인생'
- "나 장항준이야, 주소 보내"…'왕사남 800만' 돌파 속 단역배우가 전한 미담
- "암 투병 시한부 아내 위해 '킬' 당해주실 분"…남편 부탁에 300명 몰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