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전북 수해농가에 ‘재해 극복키트’ 1400개 전달

김인경 기자 2025. 9. 12. 1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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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경제지주가 충남·전북지역 수해농가에 '재해 극복키트'를 전달했다.

농협경제지주 관계자들은 8일 충남과 전북 일대 집중호우 피해농가를 찾아 우의, 팔토시, 작업용 장갑 등이 담긴 '재해 극복키트' 1400여개를 제공했다고 9일 밝혔다.

심민섭 농협경제지주 마트사업본부장은 "집중호우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에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란다"면서 "하루 빨리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실질적인 피해복구 대책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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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경제지주, 현장 찾아
어려움 청취·영농 재개방안 모색
심민섭 농협경제지주 마트사업본부장(오른쪽)이 전북 완주지역 호우 피해를 본 감자농가를 찾아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있다. 농협경제지주

농협경제지주가 충남·전북지역 수해농가에 ‘재해 극복키트’를 전달했다.

농협경제지주 관계자들은 8일 충남과 전북 일대 집중호우 피해농가를 찾아 우의, 팔토시, 작업용 장갑 등이 담긴 ‘재해 극복키트’ 1400여개를 제공했다고 9일 밝혔다. 이들은 농가들의 어려운 점을 듣고 영농활동 재개를 위한 추가 지원방안도 논의했다. 

심민섭 농협경제지주 마트사업본부장은 “집중호우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에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란다”면서 “하루 빨리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실질적인 피해복구 대책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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