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순 포착한 이효리, 빨래더미 깔려 얼굴만 빼꼼+장난기‥행복한 일상

서유나 2025. 9. 12. 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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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이상순, 이효리 부부의 일상이 공개됐다.

빨래 더미 틈에서 얼굴만 빼꼼 내놓은 이효리의 장난스러운 미소에서 일상의 소소한 행복이 읽힌다.

한편 이효리와 이상순은 지난 2013년 결혼식을 올렸다.

11년간의 제주도 생활을 정리하고 지난해 서울로 이사한 이효리 이상순 부부는 서울 종로구 평창동 단독주택을 60억 500만 원에 전액 현금 매입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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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순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
이상순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

[뉴스엔 서유나 기자]

가수 이상순, 이효리 부부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상순은 9월 12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에 "필름사진들"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엔 이상순이 포착한 부부의 일상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반려견들부터 모자와 마스크로 얼굴을 가리고 찾은 서점에서 책을 구경하는 이효리 등. 특히 빨래 더미에 깔려 벌러덩 누워있는 이효리의 친근한 모습이 눈길을 끈다. 빨래 더미 틈에서 얼굴만 빼꼼 내놓은 이효리의 장난스러운 미소에서 일상의 소소한 행복이 읽힌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숨은 슈퍼스타 효리 찾기", "필름 사진들 너무 좋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효리와 이상순은 지난 2013년 결혼식을 올렸다. 11년간의 제주도 생활을 정리하고 지난해 서울로 이사한 이효리 이상순 부부는 서울 종로구 평창동 단독주택을 60억 500만 원에 전액 현금 매입해 화제를 모았다.

10년 이상 요가를 해온 이효리는 최근 서울시 서대문구에 요가원 아난다 요가를 개원했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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