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O, 44년 역사 최초 2억 관중 돌파…단일 시즌 최다 관중 돌파 등 기록 쏟아진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KBO리그가 출범 44번째 시즌에 정규시즌 누적 관중 2억 명을 달성했다.
KBO는 출범 첫 시즌인 1982년부터 지난해까지 치러진 정규시즌 2만 2860경기에서 누적 1억 8884만 1044명으로 2억 관중 달성까지 1115만 8956명을 남겨두고 올 시즌을 맞이했다.
1억에서 2억 관중 달성까지는 팀 확장에 따른 경기 수 증가와 신축 구장 개장에 따른 수용 인원 증가, 인기 상승 등에 힙입어 9744경기만에 달성 되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KBO는 출범 첫 시즌인 1982년부터 지난해까지 치러진 정규시즌 2만 2860경기에서 누적 1억 8884만 1044명으로 2억 관중 달성까지 1115만 8956명을 남겨두고 올 시즌을 맞이했다. 이후 전날(11일)까지 올해 1115만 9737명의 관중이 경기장을 찾아 정규시즌 누적 2억 781명을 기록했다
KBO는 1982년 3월 27일 ‘어린이에게 꿈을, 젊은이에게는 정열을 그리고 모든 국민의 선량한 여가선용을 위하여’라는 슬로건으로 화려하게 출범했다. 출범 원년인 1982년 6개 구단 체제로 치러진 240경기서 143만 8768명의 관중이 야구장을 찾아 성공적인 시작을 이뤄냈다.
이듬해에는 225만 6121명으로 한 시즌 만에 200만명을 돌파했다. 이후 1990년 300만, 1993년 400만, 1995년 500만 관중을 잇달아 달성하는 등 지속적인 성장세를 보이며 국민 스포츠로서 자리매김했다.

2020년부터 2022년까지는 코로나19 감염증 유행에 따른 사회적 거리 두기, 입장 인원 및 육성 응원 제한 등으로 잠시 주춤했으나, 이후 본격적인 일상 회복이 이뤄지며 팬들도 다시금 야구장으로 발길을 옮기기 시작했다.

KBO는 앞으로도 더욱 많은 팬이 야구장을 찾고 즐길 수 있도록 적극적인 팬 퍼스트의 실현, 인프라 개선, 팬 친화적 정책 설계 등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박정현 기자 pjh60800@donga.com
박정현 기자 pjh60800@donga.com
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소유 “온몸이 모래투성”…개성 가득 등 노출 [DA★]
- 이세영 “日 전남친 만나러 갔다가 죽을 뻔…” 왜?
- 심현섭, ‘하이볼 사건’ 잊었나…신혼집서 술판 (조선의 사랑꾼)
- ‘연대 한소희’ 28기 옥순 “학폭? 학창시절 공부만 했어”
- 류현진, 입 크기도 남달라 …‘월드클래스 먹방’
- 50세 김준희, 호피무늬 비키니…2030 다이어트 각성하겠네 [DA★]
- 김경호 부친상, 슬픔 속에 빈소 지켜
- ‘환승연애4’ 박현지, 소속사 찾았다…팬 소통→활동 본격화
- ‘살림남’ 환희, 결국 울컥했다…74세 母 첫 제주 바다에 눈물
- ‘체납 이슈’ 김사랑, 한강서 남긴 한마디…“상황에 흔들리지 말고” [SD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