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조우진, 11일(어제) 부친상…대구서 조문객 맞고 있어

정다연 2025. 9. 12. 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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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조우진(46)이 부친상을 당했다.

12일 한 매체는 조우진의 아버지가 지난 11일 향년 81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현재 조우진은 아버지의 별세에 슬픔 속에서 조문객을 맞이하고 있다.

조우진은 오는 26일 넷플릭스 오리지널 한국 영화 '사마귀' 공개를 앞두고 있으며 다음 달에는 영화 '보스'로 관객들과 만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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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정다연 기자]

사진=텐아시아 DB

배우 조우진(46)이 부친상을 당했다.

12일 한 매체는 조우진의 아버지가 지난 11일 향년 81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현재 조우진은 아버지의 별세에 슬픔 속에서 조문객을 맞이하고 있다. 빈소는 대구의 한 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고, 발인은 13일 오전 10시다.

조우진 1999년 연극 '마지막 포옹'으로 데뷔했다. 그는 긴 무명 끝에 2015년 영화 '내부자들' 조상무로 얼굴을 알렸으며, 이후 영화 '더 킹', '남한산성', '강철비', '1987', '킹메이커', '돈', '하얼빈'에 출연했다. 특히 2021년 개봉한 '발신제한'에서는 데뷔 22년 만에 생애 첫 주연을 맡았다.

이 외에 드라마 '38 사기동대', '도깨비', '미스터 션샤인', '수리남', '강남 비 사이드' 등에 출연하는 등 활발히 활동했다.

조우진은 오는 26일 넷플릭스 오리지널 한국 영화 '사마귀' 공개를 앞두고 있으며 다음 달에는 영화 '보스'로 관객들과 만날 예정이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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