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린, 장소불문 '셔리' 댄스 챌린지 '화제'…몬엑·아이브 참여로 색다른 재미

김원겸 기자 2025. 9. 12. 1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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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효린이 '셔리(SHOTTY)' 댄스 챌린지로 컴백 열기를 끌어 올렸다.

효린은 최근 공식 SNS 계정을 통해 디지털 싱글 '셔리' 댄스 챌린지 영상을 공개하며 팬들에게 색다른 재미를 안기고 있다.

특히 효린은 각종 음악방송 현장은 물론 서울 강남역, 연남동, 홍대 거리, 한강 등 장소를 가리지 않고 해외 댄스팀과 챌린지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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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효린이 다양한 분야의 스타들이 참여한 '셔리' 댄스 챌린지 영상을 공개해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제공|ReH 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가수 효린이 ‘셔리(SHOTTY)’ 댄스 챌린지로 컴백 열기를 끌어 올렸다.

효린은 최근 공식 SNS 계정을 통해 디지털 싱글 '셔리' 댄스 챌린지 영상을 공개하며 팬들에게 색다른 재미를 안기고 있다.

공개된 댄스 챌린지 영상은 댄서 베베, 작곡가 라도, ‘보이즈 2 플래닛’ 마스터 군단(이석훈, 백구영, 임한별, 킹키, 저스티스, 카니), 몬스타엑스 기현 형원 주헌, 아이브 가을 등 다양한 분야의 스타들이 동참해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특히 효린은 각종 음악방송 현장은 물론 서울 강남역, 연남동, 홍대 거리, 한강 등 장소를 가리지 않고 해외 댄스팀과 챌린지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횡단보도에서 녹색 신호등이 켜지는 순간 펼쳐지는 ‘칼각’ 군무가 압권이었다. 횡단보도에서 펼치는 댄스 챌린지는 보는 이들에게 신선함을 안기며 강렬한 임팩트를 선사했다.

‘내 삶이 너의 이야깃거리가 아니야’라는 메시지가 담긴 ‘셔리’는 효린이 작사, 작곡 등 음악 작업에 참여해 한층 더 확장되고 짙어진 음악적 색채를 보여줬다. 층층이 쌓인 보컬 패드가 하나의 악기처럼 곡을 이끌며, 심장을 울리는 비트 위로 효린의 이야기가 무심하게 던져지듯 전해지는 점이 인상적인 곡이다.

효린은 ‘셔리’를 통해 자신만의 이야기와 개성을 음악과 퍼포먼스로 풀어내 국내외 팬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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