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지현, 이미숙 미모에 감탄 "내가 밀릴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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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전지현(44)이 배우 이미숙(65)의 미모를 칭찬하며 재치 있는 인사를 건넸다.
전지현은 "안녕하세요. 이미숙 칭찬 받은 전지현입니다"라고 재치 있게 인사하며 현장 분위기를 화기애애하게 만들었다.
전지현은 또 "지금 이거 유튜브 나오는 거예요?"라고 물었고, 이미숙은 "그냥 찍는 거야"라고 답했다.
전지현은 "100만 파이팅"이라며 이미숙의 채널을 응원했고, 이미숙은 "지현이가 우리 유튜브 채널 나와주면 고맙지"라며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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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배우 전지현이 선배 이미숙의 미모에 감탄을 표했다. (사진=유튜브 채널 '숙스러운 미숙씨' 캡처) 2025.09.1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2/newsis/20250912113141053ghmn.jpg)
[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배우 전지현(44)이 배우 이미숙(65)의 미모를 칭찬하며 재치 있는 인사를 건넸다.
유튜브 채널 '숙스러운 미숙씨'가 11일 공개한 영상에는 디즈니플러스 드라마 '북극성' 제작발표회 현장이 담겼다.
영상에서 이미숙은 행사 준비 과정을 소개하며 "하이힐은 체력 소모가 크다. 사람들은 화려한 모습만 보지만 12시간 하이힐을 신고 있는 건 거의 고문 수준"이라고 털어놨다.
이후 제작발표회에서 전지현과 마주한 이미숙은 "촬영 PD가 전지현만 찍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전지현은 "안녕하세요. 이미숙 칭찬 받은 전지현입니다"라고 재치 있게 인사하며 현장 분위기를 화기애애하게 만들었다.
이어 그는 "오늘 선생님 너무 예쁘셔서 제가 밀릴 것 같다"고 말했고, 이미숙은 "왜 그러세요, 언니"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전지현은 또 "지금 이거 유튜브 나오는 거예요?"라고 물었고, 이미숙은 "그냥 찍는 거야"라고 답했다.
전지현은 "100만 파이팅"이라며 이미숙의 채널을 응원했고, 이미숙은 "지현이가 우리 유튜브 채널 나와주면 고맙지"라며 웃었다.
전지현과 이미숙은 드라마 '북극성'에서 호흡을 맞췄다. 이 작품은 유엔대사 출신 문주(전지현)가 대통령 후보 피격 사건의 배후를 쫓는 과정에서 특수요원 산호(강동원)와 함께 거대한 진실을 마주하는 이야기를 담은 첩보 멜로 시리즈다.
☞공감언론 뉴시스 for3647@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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