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버풀 ‘살라 후계자’ 정했다, 김민재 동료 윙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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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풀이 올리세를 살라의 후계자로 고려하고 있다.
영국 '리버풀에코'는 9월 12일(이하 한국시간) "리버풀이 내년 여름 바이에른 뮌헨 윙어 마이클 올리세 영입을 계획 중이다"고 보도했다.
리버풀은 만 33세가 된 모하메드 살라의 후계자가 필요하다.
뮌헨은 지난 2024년 올리세를 영입하면서 5년 계약을 맺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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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재민 기자]
리버풀이 올리세를 살라의 후계자로 고려하고 있다.
영국 '리버풀에코'는 9월 12일(이하 한국시간) "리버풀이 내년 여름 바이에른 뮌헨 윙어 마이클 올리세 영입을 계획 중이다"고 보도했다.
리버풀은 만 33세가 된 모하메드 살라의 후계자가 필요하다. 웬만한 선수로는 채울 수 없는 자리다. 통산 4회 득점왕과 2회 도움왕, 도합 8개의 올해의 선수를 수상한 살라는 프리미어리그 역대 최고의 선수 중 한 명으로 평가되고 있다.
그래도 올리세는 톱클래스 윙어가 될 자질을 보여준 선수다. 크리스탈 팰리스에서 이미 프리미어리그 최고 수준의 기량을 보여준 적이 있다. 바이에른 뮌헨으로 이적한 지난 시즌에는 리그 34경기(선발 28회)에서 12골 15도움을 몰아치며 6,000만 유로(한화 약 977억 원) 이적료 값어치를 해냈다.
이 활약으로 올리세는 분데스리가 올해의 루키상을 받았고, 2024-2025시즌 올해의 팀에도 들어갔다. 만 23세에 이미 '거함' 뮌헨의 주전으로서 가치를 입증한 선수다.
다만 나이도 젊고 계약기간도 길게 남은 올리세를 뮌헨이 판매할 가능성은 크지 않다. 뮌헨은 지난 2024년 올리세를 영입하면서 5년 계약을 맺었다.
한편 리버풀은 이번 여름 이적시장에서 알렉산데르 이삭, 위고 에키티케, 플로리안 비르츠 등을 영입하며 공격진을 대거 개편했다. 살라의 후계자만 찾으면 방점을 찍는다.(자료사진=마이클 올리세)
뉴스엔 김재민 jm@
사진=ⓒ GettyImages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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