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석에 압구정 아파트·소속사 지분 20% 요구…과연 현실될까 [런닝맨]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런닝맨' 멤버들이 유재석에게 받고 싶은 용돈 금액을 공개한다.
오는 14일 방송되는 SBS '런닝맨'에서는 멤버들의 답변이 현실이 되는 예측불허 하루가 펼쳐진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멤버들은 본격 레이스 시작 전, 의문의 10문 10답 설문지를 받았다. 영문도 모른 채 작성을 시작한 멤버들은 "이거 잘 써야 하는 거 아니야?"라며 일단 의심 모드에 돌입했지만 '유재석에게 용돈을 받을 수 있다면 원하는 금액은?'이라는 구미 당기는 질문이 등장하자 모두가 욕심을 드러냈다.

이에 멤버들은 '압구정 아파트', '소속사 지분 20%' 등을 적으며 그야말로 허황된 꿈들이 줄줄이 쏟아졌다. 이외에도 서로의 취향을 엿볼 수 있는 위트 있는 질문들이 이어져 해당 설문지가 어떤 반향을 불러일으킬지 호기심을 모은다.
한편, 이날은 '답한 대로 직진' 레이스로 꾸며져 어디서·무엇을·어떻게 할지 전혀 모르는 상황에서 멤버들이 작성한 답변대로 하루가 완성된다. 질문에 대한 답을 복불복으로 뽑아 조합된 문장대로 수행해야 하는 것.
첫 번째 관문인 목적지부터 한강에 통영까지 그 후보가 천차만별인 가운데, 멤버들은 "서로 원망하지 말자"라며 의기투합했다. 이는 시간 내에 모든 문장을 수행하지 못하면 어마어마한 전원 벌칙이 기다리고 있었기 때문인데 자신들이 적은 답이 독이 될지 약이 될지 알 수 없는 상황 속 과연 이들이 무사히 미션을 완수할 수 있을지 그 귀추가 주목된다.
'런닝맨'은 오는 14일 오후 6시 10분 방송된다.
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35살 여배우, 촬영중 성폭행 당해 ‘경악’…폭로 예고에 ‘파문’
- “아파트 스피커에서 성인물 신음소리가…”
- “빤히 쳐다보며 음란행위”, 버스 여성 옆자리서 충격 행동
- ‘복장 저속’ 지적에 더 벗어버린 ‘세리에 A 축구 여신’…팬들 난리났다
- '노팬티'충격 '원초적 본능'그녀, 또 다시 벗었다…67살 샤론 스톤, 33년만에 '파격 화보'
- [단독]정채연→이주명, '신입사원 강회장' 주연
- [단독]곽튜브♥'5세 연하' 공무원, 10월 11일 여의도서 결혼
- 박나래, 밤 되니 등짝 노출하고 이태원行…"또 다른 나 너무 좋아" [나혼산]
- '막장 불륜 며느리 겸 애인’ 익사시도한 백만장자 시아버지, 한달만에 보석 석방 ‘충격’
- “샤워하는데 낯선 남자가 훔쳐봐”, 경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