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자체 20곳, 전기차 보조금 동났다
이효선 2025. 9. 12. 11:02
올해 전국 지방자치단체의 전기차 구매 보조금이 빠르게 소진되며, 20여개 지방자치단체가 공고한 올해 전기차 구매 보조금이 모두 소진됐다. 테슬라 모델 Y, 기아 EV3, 현대 아이오닉 5가 보조금을 통해 가장 많이 출고된 모델로 기록되었다.

▶ 동영상 콘텐츠는 더존비즈온 '원스튜디오'를 활용해 제작되었습니다.
이효선 기자 bluehs@etnews.com
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전자신문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SK하이닉스 “HBM4 개발 완료, 양산 체계 구축”
- LG엔솔 “美 구금 사태 송구…귀국 근로자 필요한 모든 지원”
- 고개 숙인 KT 김영섭 대표…“불법기지국 수신한 1.9만명 유심교체”
- “관람객 눈앞에서 습격”… 30년 베테랑 사육사, 사자 무리 공격에 사망
- 中 드리미, 獨에 자동차 공장 짓는다
- KT, 보유 로봇 전량 매각한다…플랫폼 중심 사업 재편
- 월세 대신 회원권?… 주거난에 헬스장서 자는 中 청년들
- '꿈의 열차' 하이퍼루프, 최고속도 달성에 차선전환도 성공
- “SNS 차단에 분노 폭발”... 네팔 '젠지 시위' 총리까지 바꿨다
- “모기는 맥주를 좋아해?”… 전날 마시면 물릴 확률 1.4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