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혼의 아이콘’ 이다은, ‘돌싱글즈’ MC 활약… 기부 활동도 꾸준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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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N '돌싱글즈7'에서 MC로 활약중인 이다은이 '기부천사' 행보를 이어갔다.
이다은·윤남기 부부는 안양시 동안구 소재의 아동복지시설인 '평화의 집'에 방문해 기저귀와 물티슈 등 1000만 원 상당의 현물 전달과 함께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번 기부는 이다은이 브랜드 엠버서더로 활약하고 있는 육아용품 전문 브랜드 '슈퍼대디' 가 함께하며,시설에서 자라는 아이들의 생활에 직접적인 보탬이 될 수 있는 기저귀와 물티슈 등을 제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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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N ‘돌싱글즈7’에서 MC로 활약중인 이다은이 ‘기부천사’ 행보를 이어갔다.
이다은·윤남기 부부는 안양시 동안구 소재의 아동복지시설인 ‘평화의 집’에 방문해 기저귀와 물티슈 등 1000만 원 상당의 현물 전달과 함께 봉사활동을 펼쳤다. 기부물품은 평화의 집에 거주하는 아이들에게 필요한 생활용품으로 지원되며, 보다 나은 보육환경을 조성하도록 돕는데 사용된다.
이번 기부는 이다은이 브랜드 엠버서더로 활약하고 있는 육아용품 전문 브랜드 ‘슈퍼대디’ 가 함께하며,시설에서 자라는 아이들의 생활에 직접적인 보탬이 될 수 있는 기저귀와 물티슈 등을 제공했다.
4월 ‘슈퍼대디’의 엠버서더로 발탁된 이다은 가족의 선한 영향력에 시너지를 더했다.
이다은, 윤남기 부부는 평소에도 기부와 봉사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으며, 두 아이를 키우는 부모의 입장으로 마땅한 사랑과 보호를 받아야 하는 아이들임에도 그렇지 못한 소외계층의 아이들을 위한 의미 있는 시간을 자주 마련하고 있다.
이다은은 MBN ‘돌싱글즈2’를 통해 윤남기와 연인으로 발전, 결혼했으며 슬하에는 이다은 딸 리은에 이어 지난해 8월 남주를 얻었다.
유튜브와 SNS를 통해 이다은·윤남기 가족의 일상을 공개하며 팬들과 꾸준한 소통을 이어가는가 하면 최근 ‘돌싱글즈7’의 MC로 합류하며 전 시즌 출연자 출신의 경험을 살린 공감과 응원이 담긴 진행으로 큰 호응을 받고 있다. .
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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