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로, 브랜드 첫 럭셔리 백 컬렉션 공개

로피시엘=박경배 기자 2025. 9. 12.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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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알로(ALO)가 브랜드 최초의 럭셔리 백 컬렉션을 선보이며 액세서리 시장에 본격 진출한다.

이들은 마이젤의 디렉션 아래 알로의 첫 백 컬렉션을 상징적인 장면으로 담아내며 브랜드의 글로벌 럭셔리 시장 진입을 선언했다.

알로 크리에이티브·마케팅 총괄 서머 네세위츠(Summer Nacewicz)는 "스티븐 마이젤과의 협업은 하나의 문화적 순간이었다"며 "그의 렌즈를 통해 알로의 첫 백 컬렉션을 표현할 수 있어 뜻깊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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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 장인정신과 웰니스 철학 담은 4종 라인업… 글로벌 캠페인 전개
/사진제공=알로(ALO)가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알로(ALO)가 브랜드 최초의 럭셔리 백 컬렉션을 선보이며 액세서리 시장에 본격 진출한다. 이번 컬렉션은 글로벌 캠페인과 함께 공개됐으며, 캠페인 촬영은 세계적인 패션 사진가 스티븐 마이젤(Steven Meisel)이 맡았다.

캠페인에는 모델 아멜리아 그레이, 캔디스 스와네폴, 다이안 소드레가 참여했다. 이들은 마이젤의 디렉션 아래 알로의 첫 백 컬렉션을 상징적인 장면으로 담아내며 브랜드의 글로벌 럭셔리 시장 진입을 선언했다.

알로의 럭셔리 백 컬렉션은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디자인을 시작해 이탈리아 피렌체 장인들의 수작업 과정을 거쳐 완성됐다. 최고급 이탈리아산 가죽과 스웨이드, 정교한 마감으로 기능성과 예술성을 겸비한 이번 제품은 하이패션 시장에서의 브랜드 입지를 확장하는 의미를 지닌다.

컬렉션은 '보야지 더플(Voyage Duffle)', '트랑퀼리티 토트(Tranquility Tote)', '오디세이 보울러(Odyssey Bowler)', '밸런스 버킷(Balance Bucket)' 등 네 가지 실루엣으로 구성되며, 풀사이즈와 미니 버전으로도 출시된다. 일상과 액티브한 순간을 넘나드는 디자인으로 다양한 스타일링이 가능하다.

특히 모든 제품에는 알로의 상징인 '인텐션 크리스털'이 포함됐다. 이는 단순한 장식이 아니라 '풍요', '균형', '안정'이라는 메시지를 담은 디테일로, 브랜드가 추구하는 웰니스 철학을 제품에 고스란히 반영했다.

알로 크리에이티브·마케팅 총괄 서머 네세위츠(Summer Nacewicz)는 "스티븐 마이젤과의 협업은 하나의 문화적 순간이었다"며 "그의 렌즈를 통해 알로의 첫 백 컬렉션을 표현할 수 있어 뜻깊다"고 전했다.

알로 백 컬렉션은 전 세계 23개 플래그십 스토어에서 한정 수량으로 판매되며, 국내에서는 서울 도산 플래그십 스토어에서 단독으로 만나볼 수 있다.

로피시엘=박경배 기자 pyoungbok@lofficiel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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