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전임신' 곽튜브, 13kg '폭풍 감량'했는데.."자격지심은 안 빠져" 침착맨 팩폭 [스타이슈]

김나라 기자 2025. 9. 12. 10:4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여행 유튜버 곽튜브(33·본명 곽준빈)가 10월 결혼을 앞두고 다이어트에 성공한 근황을 전해 화제다.

앞서 2일 곽튜브는 유튜브 채널 '침착맨'을 통해 라이브 방송을 진행했다.

이에 침착맨은 곽튜브에게 "살이 80kg까지 빠졌는데, 자격지심은 빠지지 않았다"라며 돌직구를 던졌다.

곽튜브는 오는 10월 5세 연하의 비연예인 여자친구와 결혼식을 올린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타뉴스 | 김나라 기자]
곽튜브 /사진=유튜브 채널 '곽튜브', '침착맨' 각 영상 캡처
여행 유튜버 곽튜브(33·본명 곽준빈)가 10월 결혼을 앞두고 다이어트에 성공한 근황을 전해 화제다.

앞서 2일 곽튜브는 유튜브 채널 '침착맨'을 통해 라이브 방송을 진행했다.

해당 방송에서 곽튜브는 SM C&C 소속인 만큼 한 네티즌에게 "SM엔터테인먼트 식당 가 봄?"이라는 질문을 받았다. 그는 "식당 오라고 들어본 적은 없다. 가보고 싶긴 한데, 유튜버라고 뭐 찍을까 봐 쫓아내지 않을까 싶다"라고 답했다.

이에 침착맨은 곽튜브에게 "살이 80kg까지 빠졌는데, 자격지심은 빠지지 않았다"라며 돌직구를 던졌다.

김풍은 "살이 갑자기 쏙 빠지는 사람들이 느낌이 그 우월감이 있다. 비교 대상이 '살찐 나'이니까. 우월감이 있어서 어떤 비난도 감수하게 된다"라고 짓궂게 얘기했다.

곽튜브는 "체중계를 보는 시간이 늘긴 했다. 거울은 아직 좀"이라며 "이번 주에는 살이 많이 빠져서 좀 만족감을 느끼면서 살고 있다'라고 말했다.

실제로 곽튜브는 턱살이 실종, 브이라인 드러날 정도로 홀쭉해진 비주얼을 자랑했다. 이에 채팅창엔 "곽튜브 살 엄청 빠졌다"라는 반응이 쏟아졌다.

곽튜브는 "살 빠졌다는 이야기가 많은데, 지금이 유튜브 하면서 최저 몸무게다"라고 고백했다.

곽튜브는 오는 10월 5세 연하의 비연예인 여자친구와 결혼식을 올린다. 최근 결혼 소식과 더불어 '혼전임신' 겹경사를 전해 화제를 모았다.

김나라 기자 kimcountry@mtstarnews.com

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