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RM, 생일 맞아 서울아산병원·고려대의료원에 각 1억원 기부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아이돌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RM(본명 김남준)이 생일을 맞아 국내 병원에 후원금을 기부했다.
12일 의료계에 따르면 RM은 자신의 생일에 맞춰 서울아산병원과 고려대의료원에 발전기금 1억원씩을 각각 전달했다.
서울아산병원은 RM이 전달한 후원금을 경제적으로 취약하거나 불우한 환자의 치료비와 수술비 지원 등에 사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경제적 어려움으로 고통받는 환자들에게 도움되길"

아이돌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RM(본명 김남준)이 생일을 맞아 국내 병원에 후원금을 기부했다.
12일 의료계에 따르면 RM은 자신의 생일에 맞춰 서울아산병원과 고려대의료원에 발전기금 1억원씩을 각각 전달했다.
RM은 "생일을 맞아 의미 있는 일에 동참하고 싶은 마음에 후원을 결심했다"며 "치료가 꼭 필요하지만 경제적인 어려움으로 고통받는 환자들에게 작게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서울아산병원은 RM이 전달한 후원금을 경제적으로 취약하거나 불우한 환자의 치료비와 수술비 지원 등에 사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고려대의료원은 환자들을 위해 진료 환경을 개선하고 다양한 의료 서비스를 늘리는 데에 쓸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RM은 2013년 그룹 방탄소년단(BTS) 싱글 앨범 '2 COOL 4 SKOOL'으로 데뷔해 전 세계적인 인기를 끌며 활발히 음악 활동을 해왔다.
그는 지난 6월 군 복무를 마치고 제대한 이후 멤버들과 함께 내년에 있을 완전체 활동을 준비하고 있다.
김미지 기자 unknown@kyeonggi.com
Copyright © 경기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도로 만든다고 묶어놓고…땅주인 모른 채 취소 ‘논란’
- “층간소음 난다” 어린 자녀들 앞에서 아버지 때린 30대에 실형
- 펜션 욕조서 남녀 2명 숨진 채 발견…경찰 수사 착수
- 조국혁신당 “이란 최고지도자 하메네이 사망, 명백 테러…美 규탄”
- 李대통령 “팔기 싫으면 그냥 두라...이익·손실은 정부가 정해”
- 이란 “美 항모 링컨함에 탄도미사일 4발 명중”...美, “거짓말”
- 인천 송도에 ‘유럽 웰빙 스파 테르메’ 본격화
- 펜타곤 피자 주문 폭주하면 ‘전쟁’… 이번에도 적중
- 금강하굿둑서 20대 남성 숨진 채 발견…경찰, 수사
- 이란 실세 라리자니 "美·이스라엘 악마들에 잊을 수 없는 교훈 줄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