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P 격노설 인정한 김계환 전 해병대사령관, 특검 피의자 조사 [뉴시스Pic]

류현주 기자 2025. 9. 12. 1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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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병대원 순직 사건의 수사 외압을 조사하는 순직해병 특검팀(특별검사 이명현)이 12일 김계환 전 해병대사령관을 피의자 신분으로 불러 조사한다.

순직해병 특검팀은 이날 오전 10시부터 직권남용 혐의 등을 받는 김 전 사령관에 대한 조사를 진행중이다.

김 전 사령관은 순직해병 사건을 초동 수사한 박정훈 대령에게 윤 전 대통령의 격노설을 전달한 인물로 지목돼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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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조성우 기자 = 김계환 전 해병대 사령관이 12일 오전 서울 서초구 순직 해병 특별검사팀 사무실에서 피의자 소환 조사를 받기 위해 출석하고 있다. 2025.09.12. xconfind@newsis.com


[서울=뉴시스] 류현주 기자 = 해병대원 순직 사건의 수사 외압을 조사하는 순직해병 특검팀(특별검사 이명현)이 12일 김계환 전 해병대사령관을 피의자 신분으로 불러 조사한다.

순직해병 특검팀은 이날 오전 10시부터 직권남용 혐의 등을 받는 김 전 사령관에 대한 조사를 진행중이다.

김 전 사령관은 VIP 격노설을 알지 못한다던 입장을 바꾼 이유를 묻는 취재진 질문에 답하지 않고 조사실로 향했다.

김 전 사령관은 7월 22일 열린 심문에서 수사외압 의혹의 시초인 윤석열 전 대통령의 격노 사실을 전해 들었다고 인정한 바 있다.

김 전 사령관은 순직해병 사건을 초동 수사한 박정훈 대령에게 윤 전 대통령의 격노설을 전달한 인물로 지목돼왔다.

[서울=뉴시스] 조성우 기자 = 김계환 전 해병대 사령관이 12일 오전 서울 서초구 순직 해병 특별검사팀 사무실에서 피의자 소환 조사를 받기 위해 출석하고 있다. 2025.09.12. xconfind@newsis.com


[서울=뉴시스] 조성우 기자 = 김계환 전 해병대 사령관이 12일 오전 서울 서초구 순직 해병 특별검사팀 사무실에서 피의자 소환 조사를 받기 위해 출석하고 있다. 2025.09.12. xconfind@newsis.com


[서울=뉴시스] 조성우 기자 = 김계환 전 해병대 사령관이 12일 오전 서울 서초구 순직 해병 특별검사팀 사무실에서 피의자 소환 조사를 받기 위해 출석하고 있다. 2025.09.12. xconfind@newsis.com


[서울=뉴시스] 조성우 기자 = 김계환 전 해병대 사령관이 12일 오전 서울 서초구 순직 해병 특별검사팀 사무실에서 피의자 소환 조사를 받기 위해 출석하고 있다. 2025.09.12. xconfind@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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